얼마 전 빚 69억 원을 모두
갚았다는 소식으로 많은 분들을
놀라게 했던 이상민 씨.
이번에는 재혼 후 아내와의 달콤한
로망을 공개하며 또 한 번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지난 7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 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한 이상민 씨는 스스로를
'아내 바라기 새신랑'이라고
소개하며 사랑꾼 면모를 제대로
보여주었는데요.
첫인상이 배우 김희선 씨를 닮았다는
아내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며, 곧
다가올 첫 결혼기념일을 손꼽아
기다리는 모습이 정말 설레
보였습니다.
2세 준비와 함께 더욱 철저해진 자기관리
특히 이상민 씨는 현재 2세를 준비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아내분이 시험관 시술을
시작하면서부터는 음주 문제까지 신경
쓰며 자기관리에 철저히 임하고
있다고 하는데요.
사랑하는 아내를 위해, 그리고 곧
태어날 아기를 위해 더욱 건강한
모습을 보여주고 싶은 마음이
느껴졌어요.
그의 2세에 대한 로망은 바로
'내가 유모차를 끌고, 아내는 쇼핑
삼매경에 빠지는
것'이라고 하는데요.
생각만 해도 웃음이 절로 나는
행복한 그림이죠?
상상만 해도 훈훈해지는 모습입니다.
나를 바꾼 단 한 사람, 나의 아내
이상민 씨는 아내를
'나의 해결사',
'나를 바꾼 단 한 사람'이라고
표현하며 진심 어린 고백을
전했습니다.
힘든 시간을 이겨내고 새로운 행복을
찾은 그의 모습이 정말
보기 좋습니다.
빚을 다 갚고, 사랑하는 아내와
함께 2세까지 준비하는 그의 앞날이
더욱 기대되는데요.
앞으로도 두 분의 행복한 결혼
생활과 2세 소식을 응원하겠습니다.
마무리
빚을 모두 갚고 새로운 시작을 알린
이상민 씨의 재혼 스토리가 정말
인상 깊었는데요.
사랑하는 아내와 함께 꿈꿔온 로망을
하나씩 이루어가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여러분은 이상민 씨의 로망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아내분과의 쇼핑 데이트, 정말
로맨틱하지 않나요?
댓글로 여러분의 생각을 자유롭게
나눠주세요!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