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은 정말 의외의 소식을
가져왔어요.
바로 빅뱅 출신 탑 씨의 새 앨범
'다중관점'에 대한 이야기인데요.
솔직히 탑 씨의 솔로 앨범 발매
소식은 저도 관심 있게 봤는데,
이런 소식이 들려올 줄은 상상도
못 했어요.
이번에 발표된 KBS 가요심의
결과에서 탑 씨의 정규 1집
'다중관점' 수록곡 중 무려 7곡이
부적격 판정을 받았다고 해요.
총 195곡이 심의를 받았는데,
그중에 7곡이나 방송 불가라니 정말
충격적이지 않나요?
이 7곡이 모두 탑 씨의 노래라고
하니 이번 앨범의 가사 내용에 대해
많은 분들이 궁금해하실 것 같아요.
저도 처음에는
'아니, 왜?'라는 생각이 먼저
들었는데요.
어떤 가사 때문에 이런 판정을 받게
되었는지 자세히 살펴보니 그 이유가
좀 납득이 되더라고요.
특히
'완전 미쳤어!',
'ZERO-COKE',
'고깔코온',
'서울시에 사는 기분' 같은 곡들은
특정 상품 브랜드를 언급하는 가사
때문에 문제가 되었다고 해요.
이런 부분은 방송심의규정상 광고
효과를 제한하는 조항에 위배될 수
있다고 하네요.
또 다른 곡들에서는 더 직접적인
문제가 있었는데요.
'탑욕'이라는 곡은 마약 등
위법행위를 조장할 우려가 있는
가사가 포함되었고,
'BE SOLID'라는 곡은
욕설이나 비속어가 사용되었다는
이유로 부적격 판정을
받았다고 합니다.
솔직히 저는 이런 부분들이 좀
아쉽게 느껴져요.
가수로서 자신의 음악을 자유롭게
표현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방송을
통해 대중에게 전달되는 만큼 어느
정도의 기준은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하지만 너무 과도한 규제가 창의성을
해치는 건 아닌지 이런 고민도 함께
필요한 것 같아요.
이번에 부적격 판정을 받은 곡들은
가사를 수정하거나 삭제하는 등의
조치를 취한 후 재심의를 받을 수
있다고 해요.
과연 수정된 가사로 다시 심의를
통과해서 방송을 탈 수 있을지
앞으로의 과정이 주목됩니다.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신가요?
탑 씨의 이번 앨범 수록곡들에 대한
KBS 가요심의 결과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댓글로 자유롭게 의견
나눠주세요!
부적격 판정 곡들과 그 이유는?
이번에 KBS 가요심의에서 부적격
판정을 받은 곡들은 총 7곡입니다.
더블 타이틀곡인
'완전 미쳤어!'와
'BE SOLID'를 포함해서,
'고깔코온(FOR FANS)',
'서울시에 사는 기분(SEOUL
CHAOS)',
'Another Dimension
Holy Dude
!!!!!!!!',
'ZERO-COKE',
'탑욕(SELF
CRUCIFIXION)'이
이에 해당하죠.
앞서 언급했듯이,
'완전 미쳤어!'나
'ZERO-COKE' 같은 곡들은
가사에 특정 상품명이 그대로
노출되어서 문제가 되었어요.
솔직히 이런 부분은 방송 심의에서
걸릴 수 있다는 걸 예상했을 수도
있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탑욕'이라는 곡명부터가 좀
강렬한데요.
이 곡에는 청소년들이 따라 할 수
있는 위험한 내용이나 불법적인
행위를 조장할 수 있는 가사가
포함되었다고 합니다.
이런 부분은 방송 심의에서 가장
민감하게 다루는 부분 중
하나일 텐데요.
'BE SOLID'라는 곡은 가사
자체에 욕설이나 비속어, 저속한
표현이 들어있다는 이유로 부적격
판정을 받았다고 해요.
음악에 강렬함을 더하기 위해 이런
표현을 썼겠지만, 방송에서는
아무래도 걸림돌이 되는 것 같아요.
이런 가사들이 단순히 음악적 표현의
자유를 넘어서 사회적으로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고 판단된
것 같습니다.
물론 아티스트 입장에서는 아쉬울 수
있겠지만, 대중에게 방송되는
콘텐츠로서의 책임감도 중요하니까요.
한편,
'연극이 끝나고 난 뒤',
'DESPERADO' 등 다른
곡들은 적격 판정을 받았다고 하니
모든 곡이 문제가 된 것은 아니라는
점도 알아두시면 좋을 것 같아요.
수정 후 재심의 가능성은?
KBS 가요심의에서 부적격 판정을
받으면 모든 것이 끝나는
것은 아닙니다.
부적격 사유가 된 부분을 수정하거나
삭제하는 등의 조치를 취하면
재심의를 받을 기회가 주어지죠.
이번에 부적격 판정을 받은 7곡
역시 가사를 다듬어서 다시 심의를
신청할 수 있습니다.
많은 팬들이 이번 앨범에 대한
기대가 컸을 텐데, 부디 수정
과정을 거쳐서 좋은 결과가 있기를
바라봅니다.
솔직히 저는 어떤 가사가 문제
되었는지 원문 그대로를 다시 한번
보고 싶다는 생각도 들었어요.
하지만 그건 좀 불필요한 논란을
만들 수도 있으니, 앞으로는 수정된
가사로 좋은 음악을 들려주는 것에
집중하는 게 좋겠죠.
탑 씨의 이번 앨범
'다중관점'은 그의 음악적 시도를
엿볼 수 있는 앨범으로
알려져 있는데요.
방송 심의라는 과정을 통해 그의
음악 세계에 대해 더 많은
이야깃거리가 생긴 것
같기도 합니다.
앞으로 탑 씨가 어떤 활동을
이어갈지, 그리고 수정된 가사로
재심의를 통과한 곡들을 들을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됩니다.
여러분은 이번 소식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댓글로 여러분의 의견을 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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