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4월 12일 일요일

이범수, 이혼 후 아이들 연락에 눈물 너무 미안하다 심경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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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합의 이혼 소식을 전하며 많은
분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던 배우
이범수 씨가 SBS
'미운 우리 새끼'에 새 멤버로
합류한다는 소식이에요.

이번 방송에서는 홀로 사는 이범수
씨의 일상이 최초로
공개된다고 하는데요.

드라마
'자이언트',
'외과의사 봉달희' 등 수많은
작품에서 명품 연기를 보여주셨던
이범수 씨가 과연 어떤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지 벌써부터
기대가 됩니다.

MC 신동엽 씨도 반가움을 표현할
정도로 그의 존재감은 대단했는데요.

가족들과 함께 살던 집에서 혼자
지내게 된 이범수 씨는 청소부터
요리까지, 홀로서기에 완벽하게
적응한 모습을 보여줬다고 해요.

혼잣말을 하며 홀로 집안일을 하는
그의 모습에 MC 서장훈 씨도 폭풍
공감했다고 하니, 혼자 사는
분들이라면 더욱 공감할 만한 장면이
많을 것 같아요.


디지털 세상과 거리가 먼 이범수

디지털 세상과 거리가 먼 이범수

그런데 이범수 씨, 세상에서 제일
싫어하는 단어가
'로그인'이라고 하더라고요?

OTT 서비스 로그인을 못 하는 건
물론이고, 아직도 실물 통장을
사용한다며 직접 은행에 방문하는
모습에 스튜디오는 깜짝
놀랐다고 합니다.

함께 출연한 어머니들께서도
'우리도 인터넷 뱅킹은 한다'며
선을 그으셨다니, 정말 디지털과는
거리가 먼 삶을 살고 계신
것 같아요.

심지어 생애 첫 메일 보내기에
도전하기 위해 컴퓨터 학원을
찾았는데, 컴퓨터 전원을 켜는
것부터 어려워했다고 하니 얼마나
당황스러웠을까요.

이 모습을 지켜보던 모두가
'정말 진땀 난다',
'눈을 뗄 수 없다'며 역대급
공감을 보였다는 후문이에요.

저 역시도 가끔 복잡한 기계 앞에서
헤맬 때가 있어서인지, 이범수 씨의
모습에 왠지 동지애를 느꼈답니다.


이혼 후 아이들과의 가슴 뭉클한 순간

무엇보다 많은 분들이 궁금해하실
이범수 씨의 이혼 과정과 그 후
심경에 대한 이야기도 담담하게
털어놓았다고 해요.

'이혼이라는 게 승자가 없는 일
아니냐'며, 무엇보다 아이들에게
가장 미안한 마음뿐이라고 고백하는
그의 모습이 정말 뭉클하게
다가왔습니다.

특히 합의 이혼이 마무리되자마자
아이들에게 먼저 연락이 왔다는
일화는 모두를 놀라게
했다고 하는데요.

과연 이범수 씨와 아이들은 어떤
대화를 나누며 서로의 마음을
위로했을지, 그 가슴 뭉클한
이야기가 너무나 궁금해지네요.

그동안 보여주지 못했던 이범수 씨의
진솔한 이야기와 아이들과의 따뜻한
순간은 12일 일요일 밤 9시에
방송되는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 직접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신가요?

이범수 씨와 아이들의 이야기에 대해
여러분의 의견을 댓글로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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