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
'하트시그널4'에서 청순한 매력으로
큰 사랑을 받았던 김지영 씨
기억하시나요?
결혼 3개월 차 신혼부부의 달콤한
아침 일상이 공개되어 큰 화제가
되고 있답니다.
신혼부부의 달콤한 아침
SBS
'미운 우리 새끼' 선공개 영상에서
김지영 씨와 남편 윤수영 씨의
모습이 공개되었는데요.
기상 직후 뽀뽀는 기본이고, 손을
잡고 거실로 나오는 모습까지!
정말 잉꼬부부가 따로 없더라고요.
이런 모습에 스튜디오도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고 해요.
함께 샤워하는 이유?
이때, 두 사람이 함께 화장실로
들어가자 스튜디오의 관심이
폭발했는데요.
모두가 궁금해하는 가운데, 김지영
씨가 직접 밝힌 사실!
바로 남편과 매일 함께
샤워를 한다고요.
심지어 한 번도 거른 적이 없다고
밝혀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답니다.
이상민도 공감한 신혼 생활
현재 임신 중인 김지영 씨는 지난
2월
'트레바리' 창업자인 윤수영 대표와
결혼했는데요.
당초 4월 예정이었던 결혼식을 임신
소식과 함께 앞당겼다고 해요.
이 소식을 들은 이상민 씨도 자신의
경험을 이야기하며 공감을
더했는데요.
아내와 반신욕도 함께 한다며 묘한
경쟁심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답니다.
앞으로의 활동도 기대돼요
김지영 씨는
'하트시그널4' 출연 후
인플루언서로 활발하게
활동해왔는데요.
결혼과 임신 소식으로 팬들에게 큰
축하를 받으며 새로운 시작을
알렸습니다.
앞으로도 김지영 씨의 행복한
신혼생활과 활발한 활동을
응원합니다!
출처: 네이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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