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정말 핫한 드라마들이 많이
나오고 있죠?
그중에서도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이 많은 기대를
받고 있다고 해요.
지난 6일 제작발표회가 열렸다고
하는데요, 배우 아이유와 이연 씨의
이야기가 눈길을 끌었어요.
이연, 아이유 향한 존경심 고백
극 중에서 아이유 씨가 맡은 성희주
역의 비서 역할을 맡은 이연
씨는요, 사실 아이유 씨의
팬이었다고 솔직하게 밝혔어요.
그래서 연기할 때 몰입하는 데
어려움이 없었다면서, 아이유 씨를
보며 정말 많이 배웠다고
하더라고요.
현장에서도
'대표님'처럼 멋진 모습을
보여줬다고 하니, 두 분의 호흡이
정말 기대되지 않나요?
아이유도 이연의 팬이었다?
이런 이연 씨의 이야기에 아이유
씨도 화답했는데요, 사실 자신도
이연 씨의 팬이었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어요.
작품에서 만나기 전 시상식에서
우연히 만났는데,
그때 '팬이다.
한번 같이 연기하고 싶다'고 이미
말했었다고 해요.
그로부터 1년 뒤, 이렇게
드라마에서 만나게 된 거죠.
정말 이름처럼
'연'이 찾아온 것 같다는 아이유
씨의 말에 저도 모르게 미소가
지어졌답니다.
환상의 호흡, 그리고 아이유의 칭찬
아이유 씨는 현장에서 이연 씨에게
리드를 당했다고 말할 정도로 칭찬을
아끼지 않았어요.
이연 씨가 준비를 정말 많이
해오고, 재밌는 아이디어도 많아서
현장에서 많은 도움을
받았다고 해요.
두 분이 이렇게 서로를 응원하고
존중하는 모습을 보니, 드라마
속에서 보여줄 케미가 더욱
기다려지는데요.
실력과 팬심을 모두 갖춘 두 배우의
만남이라니, 정말 역대급 조합이 될
것 같아요.
'21세기 대군부인' 줄거리와 기대 포인트
이 드라마는 21세기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모든 걸 가진 재벌
여자와 아무것도 가질 수 없어 슬픈
왕자님의 운명 개척 로맨스를
그린다고 해요.
아이유 씨는 캐슬뷰티 대표 성희주
역을 맡아, 화려함 뒤에 감춰진
외로움과 욕망을 그려낼 예정이고요.
변우석 씨는 왕실의 차남
이안대군으로 등장해, 성희주와의
계약 결혼을 통해 새로운 변화를
맞이한다고 해요.
냉철한 총리 역의 노상현 씨와 대비
윤이랑 역의 공승연 씨 등 탄탄한
배우진까지 갖췄다고 하니, 첫
방송이 정말 기다려지네요.
첫 방송 놓치지 마세요!
'21세기 대군부인'은 오는 10일
오후 9시 40분에 첫
방송된다고 합니다.
아이유 씨와 이연 씨의 특별한
인연과 두 배우의 환상적인 호흡이
궁금하시다면, 이번 주 금요일 밤,
절대 놓치지 마세요!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신가요?
아이유 씨와 이연 씨의 만남에 대해
기대되는 점이 있다면 댓글로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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