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아스트로 멤버 문빈 님이
세상을 떠난 지 벌써 3년이
되는 날입니다.
2023년 4월 19일, 갑작스럽게
우리 곁을 떠나 하늘의 별이 되신
지 어느덧 3년이라는
시간이 흘렀네요.
그 소식을 처음 들었을 때, 얼마나
충격이었는지 모릅니다.
아직도 그 날의 슬픔과 안타까움이
그대로 남아있는 듯합니다.
25살이라는 너무나 젊은 나이에
우리의 곁을 떠나야만 했던 그의
삶을 생각하면 가슴이
먹먹해져 옵니다.
동료들의 애도와 기억
당시 해외 일정을 소화하고 있던
멤버 차은우 님은 급히 귀국했고,
군 복무 중이던 MJ 님은 휴가를
내어 그의 마지막 길을
배웅했다고 합니다.
여동생인 빌리 멤버 문수아 님은
동생을 잃은 슬픔으로 활동을
중단했다가, 같은 해 10월에야
활동을 재개할 수 있었습니다.
얼마나 큰 슬픔이었을지 감히
짐작조차 할 수 없습니다.
지난해 2주기에는 아스트로 멤버들과
동료 아티스트들이 함께 문빈 님을
추모하는 곡
'꿈속의 문'을
발매하기도 했습니다.
이 곡에는 비비지, 몬스타엑스,
세븐틴, 빌리 문수아 님 등 총
22명의 아티스트가 참여하여 문빈
님을 기억하고 사랑하는 마음을
담았다고 해요.
이처럼 많은 분들이 문빈 님을 잊지
않고 기억하고 있다는 사실이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기를 바랍니다.
빛났던 그의 발자취
문빈 님은 2006년 동방신기
'풍선' 뮤직비디오에 출연하며
'꼬마 동방신기'로 얼굴을
알렸습니다.
이후 2009년 드라마
'꽃보다 남자' 아역 배우로 정식
데뷔했고, 2016년에는 그룹
아스트로로 데뷔하여 다재다능한
매력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습니다.
그의 열정적이고 밝았던 모습들이
아직도 생생한데, 벌써 3주기라니
시간이 참 빠르게 느껴집니다.
오늘만큼은 문빈 님을 추억하며 그의
삶을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져보면 어떨까요?
우리가 기억해야 할 이름
갑작스러운 비보에 많은 분들이
안타까움을 금치 못했는데요.
그의 재능과 열정, 그리고 따뜻했던
마음을 우리는 잊지 않고 기억해야
할 것입니다.
오늘, 문빈 님을 추모하는 모든
분들의 마음이 하늘에
닿기를 바랍니다.
여러분은 문빈 님 하면 어떤 모습이
가장 먼저 떠오르시나요?
댓글로 함께 추억을 나눠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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