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혹시 학창 시절 눈에 띄는
외모로 인기를 한 몸에 받았던 경험
있으신가요?
오늘
'전지적 참견 시점'에는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이주연 씨가 출연해서
그때 그 시절 이야기를 솔직하게
풀어놓았다고 하는데요.
인터넷 5대 얼짱으로 유명했던 학창
시절부터 데뷔 비하인드까지, 정말
흥미로운 이야기들이
가득했다고 합니다.
중학생 때 돋보기 안경에서 고등학생 때 서클렌즈로 변신!
이주연 씨가 중학생 때는 시력이
좋지 않아 돋보기 안경을
썼다고 해요.
하지만 고등학교에 진학하면서
서클렌즈를 끼기 시작했고, 그
순간부터 이전과는 비교할 수 없는
관심과 시선을 받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이런 외모의 변화가 기획사
관계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고, 학교
앞에서 명함을 건네받는 일도
잦았다고 하네요.
그렇게 자연스럽게 잡지 모델로
활동하다가 춤을 추게 되면서 지금의
연예계에 발을 들이게 되었다고
하니, 정말 운명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인기 절정! 남자 아이돌 그룹 멤버들의 대시를 받다?
애프터스쿨로 활동할 당시에도 엄청난
인기를 누렸다고 하는데요.
이주연 씨는 당시 남자 그룹 멤버
중 한 명씩은 꼭 자신에게 대시하는
사람이 있었다고 솔직하게 털어놓아
모두를 놀라게 했습니다.
하지만 본인만 그런 것이 아니라
다른 멤버들도 마찬가지였다고
덧붙였는데요.
정말 상상만 해도 드라마 같은
이야기네요.
이런 인기 덕분인지 부모님께서도
처음에는 연애를 반대하셨지만,
30대가 되어서는 오히려 연애를
하라고 응원해주신다고 합니다.
매력적인 그녀, 전 남친들과 헤어진 이유는?
이어진 전남친들과 헤어진 이유에
대한 질문에는 솔직하면서도
유머러스한 답변으로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이주연 씨는 자신이 상대방에게 쉽게
질리는 편이라고 밝혔는데요.
그리고 매일 예쁘게 꾸미고 있어야
한다는 부담감 때문에 차라리
가족들과 편안하게 있는 것이 더
좋다고 이야기했습니다.
이런 솔직한 모습이 오히려 더
매력적으로 느껴지는 것 같아요.
2009년 애프터스쿨로 데뷔해서
배우로 전향한 이주연 씨의 앞으로의
활동도 기대가 됩니다.
이주연 씨의 솔직한 연애 이야기에 대한 당신의 생각은?
이주연 씨의 학창 시절 이야기부터
솔직한 연애관까지, 오늘
'전참시'에서 공개된 내용들이 정말
흥미로웠는데요.
매력적인 외모와 솔직한 입담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이주연 씨.
여러분은 이주연 씨의 연애 이야기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질려서 헤어진다는 말,
공감하시나요?
댓글로 여러분의 생각을 자유롭게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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