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년째 무직 남편, 자존심 1도 안 상해 ♥아내에게 안정감 주고파
안녕하세요, 여러분!
오늘은 연예계 대표 잉꼬부부로
알려진 한고은 씨와 그녀의 남편
신영수 씨의 따뜻한 이야기가 담긴
소식을 가져왔어요.
퇴근 후 집에서 소박한 파티를
즐기는 두 분의 모습은 보는
이들에게도 훈훈함을 선사했는데요.
특히 7년째 무직 상태인 남편
신영수 씨가 아내를 향해 드러낸
진심 어린 애정과 자존심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가 많은 이들의 마음을
울리고 있답니다.
관상가의 "마님과 머슴" 발언, 솔직한 반응은?
한고은 씨의 남편 신영수 씨는 과거
홈쇼핑 MD로 활동했지만, 아버지의
병간호를 위해 퇴사한 후 현재까지
7년째 무직 상태임을 밝힌
바 있습니다.
얼마 전 한 관상가는 두 분의
관계를 '마님과 머슴'이라고
표현했는데요.
자칫 남편 입장에서는 자존심이 상할
수도 있는 발언이었지만, 신영수
씨는 이에 대해 전혀 개의치
않는다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오히려 "마님과 머슴이 너무
맞다"고 쿨하게 인정하며
웃음을 자아냈죠.
한고은 씨 역시 "뭘 맞아, 돈 줄
쥔 머슴이 어디 있냐?"라고
장난스럽게 받아치며 두 사람의
유쾌한 부부 관계를 엿볼 수
있었습니다.
스태프 같은 남편, 아내를 위한 헌신
제작진이 "자존심이 좀 상할 법도
한데"라고 묻자, 신영수 씨는
"전혀, 1도 안 상한다"고
단호하게 답했습니다.
그는 오히려 아내가 가장 좋은
컨디션으로 일터로 떠날 때 짜릿하고
행복하다며, 마치 스태프가 선수를
케어하듯 아내를 대한다고
밝혔습니다.
일이 끝나고 돌아온 아내와는
친구처럼 편안하게 지내기 때문에
자존심에 대한 부분은 전혀
없다고 하네요.
이러한 남편의 헌신적인 모습은
한고은 씨에게 큰 감동을
주었습니다.
한고은 씨는 "나 요즘처럼 누구한테
이렇게 이쁨받고 사랑받고 케어받고
소중하게 살아 본 게 언제인가
싶어서 너무 고마워 여보~"라며
남편에게 진심 어린 고마움을
표현했습니다.
둘이 된 기분, 일에 집중할 수 있는 힘
한고은 씨는 남편 덕분에 마치
자신이 둘이 된 기분이라고
말했습니다.
일을 할 때 믿을 수 있는 사람에게
모든 것을 맡겨놓은 느낌이라,
오히려 본업에 더 자유롭게 집중할
수 있다고 하네요.
이런 남편의 든든한 지원 덕분에
업계 동료들도 부러워할 정도라고
하니, 정말 부러운 부부 관계가
아닐 수 없습니다.
남편 신영수 씨는 "늘 미안하고
감사한 마음이 있다"며, 아내가
일방적으로 잘해주는 것에 대한
고마움을 표현했습니다.
운동복이나 모자를 챙겨주는 등
세심한 부분까지 신경 써주는
아내에게 늘 감사함을 느끼고
있다고 하네요.
심리적 안정감을 주는 것이 나의 역할
신영수 씨는 자신이 아내에게 해줄
수 있는 것은 바로 심리적인
안정감이라고 말했습니다.
삶이 재밌고 행복하다는 느낌을 주고
싶다는 그의 말에서 아내를 향한
깊은 애정이 느껴졌습니다.
겉으로 보이는 화려함 뒤에 숨겨진,
서로를 아끼고 지지하는 두 사람의
모습이 참으로 아름답게
느껴지는데요.
여러분은 이 부부의 이야기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댓글로 여러분의 생각을 자유롭게
나눠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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