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년 무직 남편, 아내 위해 초고속 안주 뚝딱! 한고은 부부의 달콤한 저녁
연예계 대표 잉꼬부부 한고은 씨와
남편 신영수 씨의 일상이
공개돼 화제예요.
특히 이번 영상에서는 7년째 무직
상태인 남편이 퇴근한 아내 한고은
씨를 위해 초스피드로 근사한
술안주를 만들어주는 모습이
담겼답니다.
두 사람의 변함없는 애정 표현과
다정한 모습에 많은 분들이 부러움을
표현하고 있어요.
퇴근 후엔 역시 파티죠!
스케줄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온
한고은 씨는 환한 미소와 함께
"퇴근 후에 뭐가 있냐?
파티 해야지"라며 들뜬 마음을
표현했어요.
주차장에 도착하는 순간부터 설렘
가득한 모습이었는데요.
집에 들어서자 남편 신영수 씨가
따뜻하게 맞이하며 두 사람은 살가운
포옹으로 서로의 사랑을
확인했답니다.
이런 모습을 보니 저도 괜히 마음이
훈훈해지는 것 같아요.
남편표 특급 안주, 두부김치!
한고은 씨가 술 한 잔을 제안하자,
남편 신영수 씨는 망설임 없이
아내를 위한 술안주
만들기에 나섰어요.
이날 메뉴는 바로 두부김치였는데요.
편안한 옷으로 갈아입고 부엌으로
향한 한고은 씨는 "여보 나
배고파"라고 말했고, 남편은 "뭐
해줄까?"라며 다정하게 답했죠.
능숙한 솜씨로 뚝딱 만들어낸
두부김치를 보고 한고은 씨는 감탄을
금치 못했답니다.
칭찬 자자한 남편의 요리 실력
제작진이 "간단한 김치볶음
아니냐?"고 묻자, 한고은 씨는
"김치 볶음이 간단하다고 생각하는데
할 수 있는 방법이 많다"며 남편의
요리 실력을 극찬했어요.
"내가 어느 날 '여보 나 김치볶음
해줄 수 있어?' 했더니 인터넷을
막 찾아보더니 몇 번 실패하고, 그
이후에는 되게 맛있게 됐다.
그 다음에는 신랑의 시그니처가
됐다"고 말하며 남편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습니다.
신영수 씨는 "해 줄
때마다 걱정된다.
맛 없을까 봐"라고 겸손하게
말했고, 한고은 씨는 "아니야~
맛이 없을 수가 없다"며 변함없는
애정을 보여주었어요.
7년째 무직, 하지만...
한편, 한고은 씨와 신영수 씨는
2015년에 결혼식을 올렸습니다.
남편 신영수 씨는 과거 홈쇼핑
MD로 일했지만, 아버지 병간호를
위해 퇴사한 후 현재까지 7년째
무직 상태임을 밝힌 바 있어요.
하지만 이러한 상황에도 불구하고
아내를 향한 변함없는 사랑과
헌신적인 모습은 많은 이들에게
귀감이 되고 있습니다.
능숙한 요리 실력과 다정한 모습은
직업 유무와 상관없이 멋진 남편의
자질을 보여주는 것 같네요.
결론은 사랑이죠
오늘 한고은 씨 부부의 일상을
보니, 역시 진정한 행복은 서로를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에서 나온다는
것을 다시 한번 느끼게 됩니다.
힘든 상황 속에서도 서로에게 힘이
되어주는 두 분의 모습이 정말
보기 좋아요.
앞으로도 두 분의 행복한 모습 많이
기대할게요!
여러분은 오늘 이 소식을 듣고 어떤
생각이 드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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