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달 계란만 먹었더니 성시경, 44kg 감량설 부르는 역대급 비주얼 공개

대표이미지

가수 성시경 씨의 확 달라진 모습에
모두가 깜짝 놀랐어요.

'발라드 황제' 하면 떠오르던
모습은 이제 온데간데없고, 완전히
새로운 '관리의 화신'으로
재탄생했는데요.

그의 파격적인 변신이 담긴 매거진
화보가 공개되면서 많은 사람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습니다.

6년 만에 화보 촬영에 나선 성시경
씨의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이번
화보는 그의 푸근했던 이전 이미지를
완전히 벗어던진 매우 신선한 모습을
담고 있다고 해요.

과연 어떤 모습이길래 이렇게 화제가
되는 걸까요?


계란과 고구마의 힘, 슬림한 턱선과 콧대 되살아나

계란과 고구마의 힘, 슬림한 턱선과 콧대 되살아나

이번 화보에서 가장 눈에 띄는 건
단연 성시경 씨의 달라진
얼굴선이에요.

최근 화장품 브랜드 모델로
발탁되면서 다이어트에
돌입했다고 하는데요.

무려 한 달 동안 계란과 고구마만
먹는 극한의 식단 관리를
했다고 합니다.

그 결과, 베일 듯 날렵해진 턱선과
오똑한 콧대가 살아나면서
40대라고는 믿기 힘든 동안
비주얼을 완성했다고 해요.

이런 극한의 관리를 하다니, 정말
대단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공개된 흑백 화보 속에서 성시경
씨는 지적인 느낌의 안경을 착용해
특유의 스마트한 매력을 더했어요.

셔츠 단추를 살짝 풀고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에서는 지금까지 볼 수
없었던 차가운 도시 남자,
'냉미남' 포스까지 느껴지는데요.

이런 새로운 매력에 또 한 번
반하게 되는 것 같아요.


패션과 비율까지 완벽, '자기관리의 표본' 등극

패션과 비율까지 완벽, '자기관리의 표본' 등극

패션 역시 파격적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몸에 딱 맞는 그레이 셔츠에 블랙
타이, 그리고 하이웨이스트
스트라이프 와이드 팬츠까지.

군더더기 없이 슬림한 실루엣과 함께
전신 샷에서도 굴욕 없는 우월한
비율을 자랑하고 있어요.

성시경 씨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화장품 모델인데 뚱뚱한
아저씨일 수는 없지 않냐며 이번
다이어트 계기를 밝혔는데요.

평소 콘서트 때는 노래를 들려주면
되니 살을 뺀 적이 없었지만,
이번에는 민폐를 끼치고 싶지 않아
독하게 마음먹고 뺐다고 고백했어요.

이런 책임감으로 완성된 비주얼은
정말 '자기관리의 표본'이라고 불릴
만한 것 같습니다.

그의 노력과 열정에 박수를
보내고 싶네요.


MC로도 활약 예고, '비주얼과 고막' 모두 사로잡는다

MC로도 활약 예고, '비주얼과 고막' 모두 사로잡는다

리즈 경신 후에도 계속해서 대세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성시경 씨는
오는 27일 첫 방송되는 KBS
2TV '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의 MC를 맡게 되었어요.

새로운 모습으로 '비주얼'과
'고막'을 동시에 사로잡을
예정이라고 하니, 앞으로 그의
활동이 더욱 기대됩니다.

여러분은 성시경 씨의 이번 파격
변신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댓글로 자유롭게 의견을 나눠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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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MK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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