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혹시 가수 화사 씨 소식
들으셨나요?
컴백을 코앞에 두고 톡톡 튀는
비주얼을 마구 뽐내고 있더라고요.
이번 콘셉트가 정말 역대급이라는
말이 절로 나오던데,
함께 보실까요?
오드리 헵번 뺨치는 빈티지 여신
화사 씨가 자신의 SNS에 새
디지털 싱글
'So Cute' 발매 소식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어요.
공개된 사진 속에서 화사 씨는 마치
영화
'로마의 휴일'의 오드리 헵번을
떠올리게 하는 사랑스러운 빈티지룩을
선보였는데요.
점박이 무늬의 갈색 롱 드레스에
하얀 킬힐, 레이스 장갑과
챙모자까지!
이런 스타일링은 정말 상상도 못
했는데, 너무 잘 어울려서
깜짝 놀랐어요.
파격적인 란제리룩으로 반전 매력 발산
빈티지룩에 이어 공개된 또 다른
사진에서는 숏컷 헤어스타일로 변신한
화사 씨의 모습이 담겨 있었어요.
순백의 코르셋 란제리 나시 톱과 롱
스커트 코디는 청초하면서도
글래머러스한 매력을 동시에
보여주는데요.
진짜 화사 씨는 어떤 스타일이든
완벽하게 소화하는 것 같아요.
이런 반전 매력에 팬심이 안 흔들릴
수가 없겠어요.
명불허전 패션 감각, 어릴 적부터 남달랐다?
얼마 전 웹예능
'살롱드립2' 예고편에서 화사 씨가
어릴 적 남달랐던 패션 감각에 대해
이야기하는 걸 봤어요.
천 원짜리 선글라스에 형형색색 옷을
즐겨 입었다는 이야기는 물론이고,
중학교 1학년 때 청청패션에
가터벨트를 했다는 말에
정말 놀랐어요.
역시 남다른 패션 센스는 타고나는
건가 봐요.
컴백 임박! 'So Cute'로 돌아올 화사
이렇게 파격적인 비주얼로 컴백을
예고한 화사 씨는 오는 9일 오후
6시에 새 디지털 싱글
'So Cute'를
발매한다고 해요.
지난해 10월
'Good Goodbye' 이후 약
6개월 만의 컴백이라니, 벌써부터
팬들의 기대감이 엄청나겠죠?
이번 신곡
'So Cute'는 또 어떤
매력으로 우리를 사로잡을지 너무
궁금하고 기대됩니다.
여러분은 화사 씨의 이번 콘셉트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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