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은 정말 솔직한 이야기 하나를
들고 왔어요.
바로 유튜버 최고기 씨의
근황인데요.
많은 분들이 아시는 것처럼 최고기
씨는 유깻잎 씨와 이혼 후 홀로
딸을 키우고 있죠.
그런데 이번에 TV 조선
'X의 사생활'이라는 프로그램에
출연해서 새로운 여자친구를
공개했다고 하더라고요.
이 소식을 듣고 처음에는
좀 놀랐어요.
이혼한 지 얼마 안 돼서 새로운
만남을 시작했다는 게
신기하기도 하고요.
하지만 곧이어 방송 내용들을 보니,
왜 이렇게 되었는지 조금은 이해가
되더라고요.
새 여자친구는 바로 유튜브 PD?
이번에 최고기 씨가 공개한
여자친구는 바로 본인의 유튜브
채널을 담당하는 PD라고 해요.
두 사람은 최고기 씨가 유깻잎 씨와
이혼하고 2년 뒤에 만나서 지금까지
교제 중이라고 합니다.
솔직히 저는 이 부분이 가장
흥미로웠어요.
팬으로서 DM을 보냈는데, 답장이
오면서 가까워졌다는 이야기가 정말
드라마 같지 않나요?
SNS로 시작된 인연이 이렇게
발전할 수도 있구나 싶어서
신기했어요.
실제로 만나보니 대화도 잘 통했다고
하니, 서로에게 좋은 영향을
주고받으며 발전했을 것 같아요.
딸도 인정한 새엄마?
더 놀라운 사실은 최고기 씨의 딸이
여자친구를
'엄마'라고 부른다는 점이었어요.
처음에는 이모라고 불렀는데, 7살
때부터 함께 지내면서 자연스럽게
엄마라고 부르게 되었다고 하네요.
이 이야기를 듣는데 괜히 제가 다
뭉클해지더라고요.
딸이 새로운 사람을 편안하게
받아들이고, 새엄마처럼 따르고
있다는 거잖아요.
이만큼 여자친구분이 아이에게
잘해주셨다는 뜻이겠죠.
이건 정말 큰 의미라고 생각해요.
이혼 후 2년, 새로운 시작을 응원하며
유깻잎 씨와 최고기 씨는
2016년에 결혼해서 슬하에 딸이
있지만, 2020년에 안타깝게
이혼을 결정했죠.
힘든 시간을 보내셨을 텐데, 이렇게
새로운 사람을 만나고 행복한 모습을
보여주는 게 정말 보기 좋은
것 같아요.
물론 앞으로 두 분이 어떤 길을
걸어갈지는 아무도 모르겠지만요.
지금까지는 서로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주고받으며 잘 지내고 있는 것
같아서 다행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앞으로 최고기 씨와 여자친구분이
어떤 이야기를 만들어갈지, 그리고
딸과의 관계는 어떻게 더 발전할지
기대가 되네요.
여러분은 최고기 씨의 새로운 만남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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