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은 힙합계의 아이돌 도끼와 음색
여신 이하이 커플의 LA 데이트
소식을 가져왔어요.
두 사람의 달달한 모습이 담긴
인스타그램 스토리가 공개되면서 많은
분들의 관심이 쏟아지고 있는데요.
함께 작업하고, 함께 시간을 보내는
모습에서 서로에 대한 애정이 듬뿍
느껴지는 것 같아요.
LA에서 포착된 두 사람의 달달한 일상
최근 도끼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LA에서의 데이트 모습이
공개되었어요.
음악 작업에 몰두하는 도끼의 모습은
물론, 이하이와 함께 작업한
콘텐츠가 건물 외벽 전광판에
송출되는 장면도 볼 수 있었는데요.
특히 LA의 한 소품샵에서 이하이가
돌고래 인형을 들고 장난치는 모습은
정말 사랑스럽더라고요.
카메라 속 이하이의 모습이 가득
담긴 도끼의 영상들을 보면서, 두
사람이 얼마나 서로를 아끼고
예뻐하는지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음악으로 맺어진 특별한 인연
이하이와 도끼는 단순한 연인을
넘어, 음악적 파트너로서도 환상적인
호흡을 자랑하고 있어요.
지난 3월, 두 사람은 힙합 R&B
기반의 레이블
'808 HI RECORDINGS'를
공동 설립하고 첫 싱글
'You & Me'를 발매했죠.
이 노래 정말 좋았는데, 두 사람의
시너지가 앞으로 또 어떤 멋진
음악으로 탄생할지 기대가 됩니다.
SNS 통해 공개된 애정 표현
두 사람은 SNS를 통해서도 서로에
대한 애정을 숨기지 않았어요.
이하이는 도끼의 생일을 축하하며
'내 남자(MY MAN)'라고
표현했고, 도끼 역시
'엄청 사랑'이라는
댓글로 화답했죠.
도끼가 이하이를 끌어안은 사진과
함께
'큰 심장, 내 여자에게'라는 글을
남기거나, 이하이를
'내 여자(MY LADY)'라고
칭하는 등 솔직하고 과감한 애정
표현으로 많은 이들의
부러움을 샀습니다.
무한도전 인연부터 연인까지
이하이와 도끼의 인연은 2016년
MBC
'무한도전' 역사 힙합 프로젝트를
통해 시작되었다고 해요.
벌써 꽤 오랜 시간 동안 서로를
알고 지내왔던 두 사람이
2022년부터 연인으로 발전했다니,
정말 특별한 스토리인 것 같아요.
음악으로 시작된 인연이 사랑으로
이어진 모습이 정말 아름답습니다.
두 사람의 앞날을 응원하며
LA에서의 달콤한 데이트 소식과
함께 서로를 향한 깊은 애정을
확인한 도끼와 이하이 커플!
앞으로도 두 사람이 음악적으로,
그리고 사랑에 있어서도 늘 행복하고
좋은 모습만 보여주기를 응원할게요.
여러분은 도끼와 이하이 커플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댓글로 자유롭게 의견을 나눠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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