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혹시
'아는 형님' 보시면서
'여성 고정 멤버는 언제쯤
나올까?' 하고 궁금하셨던 적
없으신가요?
저도 늘 궁금했거든요.
그런데 드디어 그 소식이
들려왔습니다!
바로 방송인 김신영 씨가
'아는 형님'에 합류한다는
소식인데요.
무려 11년 만에 처음으로 여성
고정 멤버가 탄생한다고 하니, 정말
기대되지 않으세요?
김신영, '아는 형님' 새 얼굴 되다
이번 소식은 정말 반가운데요.
김신영 씨는 지난 9일에 진행된
'아는 형님' 녹화에
참여했다고 해요.
이날 정보석, 예지원, 박하선 씨
등 쟁쟁한 게스트들과
함께 했는데요.
기존 멤버들과도 이미 호흡이 잘
맞아서 큰 웃음을 담당했다고 하니,
앞으로의 활약이 더욱 기대됩니다.
특급 게스트에서 고정 멤버로
사실 김신영 씨가
'아는 형님'에 처음 출연하는
건 아니에요.
지난 2월에도
'입으로 먹고 살고' 특집에
출연해서 화제를 모았었죠.
당시 12년간 유지해 온 44kg
몸무게에서 조금 증량된 모습으로
등장해서 모두를 놀라게 했었는데요.
그때 보여준 재치 있는 입담이 정말
전성기 때 못지않았다고 하더라고요.
그 활약 덕분에 이번에 고정
멤버까지 이어지게 된 것 같아요.
새로운 변화, 앞으로의 기대
JTBC 측에서는 김신영 씨가
'특별 전학생' 자격으로 합류하며,
고정 출연에 대해서는 열어두고 논의
중이라고 밝혔어요.
하지만 이미 다음 촬영에도 함께
한다고 하니, 사실상 고정 멤버로
봐도 무방할 것 같습니다.
'아는 형님'은 그동안 강호동,
이상민, 김영철, 서장훈, 이수근,
김희철, 민경훈 7인 체제에서
이진호가 합류했다가 하차하는 등
멤버 변화가 있었는데요.
이진호 씨 하차 이후에는
'일일 형님' 체제로 조나단,
미미미누, 장우영, 장성규, 김환
씨 등이 자리를 채워왔죠.
김신영 씨가 합류하면서 방송 11년
만에 첫 여성 고정 출연진이
탄생하게 된 건데요.
이 소식을 들으니 앞으로
'아는 형님'이 어떤 새로운 재미를
보여줄지 정말 궁금해집니다.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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