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분들이 궁금해하시는 신화 에릭
씨의 근황 소식입니다.
최근 배우 나혜미 씨가 SNS를
통해 두 아들과 함께하는 소소한
일상을 공개했는데요.
사진 속 아이들은 아빠인 에릭 곁에
꼭 붙어서 장난을 치는
모습이었어요.
나혜미 씨는 이 모습을 보고
'아빠 쟁탈전'이라고 표현하며
웃음을 자아냈답니다.
이런 모습들을 보니 정말 행복한
가정이구나 싶었어요.
자상한 아빠 에릭의 모습
또 다른 사진에서는 에릭 씨가
아들과 나란히 앉아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었어요.
편안한 차림이었지만, 아이를
다정하게 바라보는 눈빛에서
자상함이 느껴졌죠.
아이도 아빠를 향해 몸을 기울이며
애정을 듬뿍 표현하는 모습이 정말
훈훈했답니다.
개인적으로는 이런 평범한
순간들이야말로 가장 소중한 시간이
아닐까 생각했어요.
결혼 후 더욱 깊어진 사랑
앞서 이들 가족은 신화 멤버 이민우
씨의 결혼식에서도 포착되어
화제를 모았었죠.
당시 에릭 씨는 이전보다 한층
여유로워진 모습과 함께 더없이
자상한 아빠의 면모를 드러내 많은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2017년에 나혜미 씨와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는
에릭 씨.
앞으로도 가족들과 함께하는 행복한
모습 많이 보여주셨으면 좋겠네요.
여러분은 어떤 순간이 가장 행복하게
느껴지시나요?
출처: 네이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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