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문채원 씨가 결혼 소식을 전해
많은 분들의 축복을 받고 있는데요.
그런 가운데, 최근 문채원 씨가
드라마
'악의 꽃' 동료들과 함께한 모임
사진이 공개되면서 이게 혹시
'청첩장 모임'이 아니었을까 하는
추측이 나오고 있어요.
개인적으로 드라마
'악의 꽃'을 정말 재미있게 봤던
터라, 배우들이 이렇게 끈끈한
우정을 이어가고 있다는 소식에 괜히
마음이 훈훈해지더라고요.
오랜만에 '악의 꽃' 팀 뭉쳤다!
지난 12일, 배우 장희진 씨가
자신의 SNS에
'악의 꽃' 팀과의 모임
사진을 올렸어요.
사진에는 장희진 씨와 서현우 씨,
김철규 감독 그리고 문채원 씨의
모습이 담겨 있었는데요.
드라마가 종영한 지 벌써 4년이라는
시간이 흘렀지만, 마치 어제 만난
것처럼 다정하고 편안한
모습이었어요.
자리에 함께하지 못한 이준기 씨도
댓글을 통해 아쉬움을 표현하며
여전히 끈끈한 동료애를
보여주었답니다.
결혼 발표 전 '청첩장 모임'이었나?
이 사진이 공개된 후, 문채원 씨의
결혼 발표 소식이 전해지면서 팬들
사이에서는
'이때가 바로 청첩장 모임
아니었을까?' 하는 추측이
돌고 있어요.
결혼이라는 인생의 중요한 순간을
앞두고 가장 친한 동료들에게 가장
먼저 소식을 전하고 축하받고 싶었을
마음, 충분히 이해가 가더라고요.
물론 정확한 사실은 당사자들만
알겠지만, 이런 추측이 나오는 것
자체가 그만큼 문채원 씨와
'악의 꽃' 팀의 관계가 얼마나
돈독한지를 보여주는 증거 아닐까요?
문채원 씨, 6월의 신부가 됩니다
한편, 문채원 씨는 오는 6월,
소중한 인연과 결혼식을
올린다고 해요.
소속사 측에 따르면 예비 배우자는
비연예인으로, 결혼식은 가족과
가까운 지인들만 초대해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양가 가족을 배려한 결정이라고
하니, 구체적인 내용은 공개되지
않겠지만 문채원 씨의 새로운 시작을
진심으로 응원하고 축복해
주고 싶어요.
앞으로도 좋은 연기로 우리 곁을
찾아와 주시길 기대해 봅니다.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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