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서인영 씨가 방송을 통해 동생
서해영 씨가 써준 손편지를 받고
눈물을 쏟았다는 소식이 전해졌어요.
'유 퀴즈 온 더 블럭' 선공개
영상에서 공개된 이 장면은 많은
시청자들의 마음을 뭉클하게
만들었는데요.
자신 대신 연예인을 했어야 할 만큼
아름답고 자랑스럽다고 여겼던 동생의
진심 어린 편지에 서인영 씨가
감정을 주체하지 못하고 오열하는
모습이었습니다.
영상으로만 봐도 얼마나 뭉클했을지
짐작이 가더라고요.
힘겨웠던 시간, 곁을 지킨 동생
예전에 서인영 씨가
'욕설 논란'으로 힘든 시기를
겪었을 때, 가족들이 큰 힘이
되었다고 이야기한 적이 있었죠.
당시 공황 증상으로 마비와 경련까지
겪으며 최악의 상태였다고 하는데요.
약과 술을 병행할 정도로 심각한
어려움을 겪었다고 합니다.
그럴 때마다 곁에서 묵묵히 자신을
챙겨준 사람이 바로 동생 서해영
씨였습니다.
연락이 안 되면 바로 달려와 쓰러진
언니를 돌보고, 마비가 오면
주물러주며 밤새 곁을
지켰다고 해요.
소문이 날까 봐 병원에도 마음 편히
가지 못했던 상황에서 동생의 헌신은
정말 큰 위로가 되었을 것 같아요.
언니로서 동생에게 미안하고 감사한
마음이 얼마나 컸을지 느껴집니다.
'잠실 얼짱' 여동생의 따뜻한 진심
이번에 공개된 손편지는 서인영 씨가
전혀 예상하지 못했던
선물이었다고 해요.
편지의 첫 문장을 읽자마자 눈물을
터뜨렸다고 하니, 그 안에 담긴
진심이 얼마나 컸을지
짐작이 가시죠?
동생 서해영 씨는 편지에서 언니와
함께한 40년의 세월 동안 많은
일들이 있었지만, 늘 서로에게
위로와 위안, 행복이 되어주었다고
말했습니다.
어릴 적 친구 같고, 때로는 엄마
같기도 한 언니에 대한 애정을 가득
담은 편지에 서인영 씨는 결국
고개를 숙이고 오열하며 먹먹함을
안겨주었습니다.
과거
'해피투게더'에 함께 출연해
'잠실 얼짱'으로 불리며 화제를
모았던 여동생이기에, 언니에 대한
자랑스러움과 애정이 더 남달랐을
것 같아요.
최근 서인영 씨가 유튜브 채널에서
'내 동생이 나 대신 연예인을
했어야 했다'며 미모를 칭찬했던
것도 떠오르네요.
응원하는 마음으로
힘든 시간을 함께 이겨낸 자매의
모습은 많은 이들에게 감동을
선사했습니다.
앞으로 서인영 씨가 방송과 유튜브
채널을 통해 더 활발한 활동을
보여주기를 응원하며, 두 분의
끈끈한 자매애를 계속해서
응원하겠습니다.
서인영 씨와 동생 서해영 씨의
이야기에 여러분은 어떤
생각이 드시나요?
댓글로 여러분의 생각을 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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