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작스러운 비보에 마음이 무거우실
이효리 님과 유족분들께 깊은 애도의
뜻을 전합니다.
가족을 떠나보내는 슬픔은 그
무엇과도 비교할 수 없을
만큼 크겠지요.
이런 힘든 시기에 곁을 지켜주는
소중한 사람들이 있다는 것은 큰
위로가 될 것입니다.
특히 핑클 멤버인 옥주현, 성유리,
이진 님이 이효리 님 곁을 지켰다는
소식에 많은 분들이 함께 마음
아파하고 계신 것 같아요.
함께라서 더 따뜻했던 시간
지난 14일, 옥주현 님은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멤버들과
함께한 순간들을 공유했습니다.
"날이 너무 좋잖아.
데이트해야지.
너무 보고 싶은 사람과 오랜
시간 함께.
슬픔도 기쁨도 함께할 우리"라는
글은 힘든 와중에도 서로에게 힘이
되어주고자 하는 멤버들의 마음을
엿볼 수 있게 합니다.
또한, 검은색 옷을 입고 있는
이진, 성유리 님의 뒷모습이 담긴
사진도 공개하며
"종일 함께여서 따뜻했다.
데이트 같았어.
울 리더 고생했어"라는 말로 핑클의
리더인 이효리 님을 향한 깊은
애정과 위로를 표현했습니다.
이효리 님의 부친이신 고 이중광
씨는 지난 12일 별세하셨고,
발인은 14일 엄수되었습니다.
이효리 님을 향한 멤버들의 진심
어린 마음이 얼마나 큰 힘이 될지
감히 짐작해 봅니다.
핑클, 영원히 함께
1세대 걸그룹 핑클은 오랜 시간이
흘러도 변치 않는 우정을 보여주며
늘 많은 이들에게 감동을
선사합니다.
각자의 자리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지만, 이렇게 서로에게
힘이 되어주는 모습을 볼 때면
팬으로서 정말 든든하고 감사한
마음이 듭니다.
이효리 님과 핑클 멤버들 모두에게
따뜻한 위로와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며, 앞으로도 늘 건강하고
행복하시기를 바랍니다.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신가요?
힘든 시기에 곁을 지켜주는 친구의
존재는 얼마나 소중한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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