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지예은 씨와 댄서 바타 씨가
연인으로 발전했다는 소식이
전해졌어요.
1994년생 동갑내기인 두 사람은
교회 친구로 지내다 서로에게 마음을
열었다고 하네요.
개인적으로 두 분 다 각자의
분야에서 정말 열심히 활동하시는
모습 인상 깊었는데, 이렇게 좋은
소식으로 만나게 되어 정말 반갑고
축하드리고 싶어요!
든든한 지원군, 바타의 응원
지난해
'워터밤 서울' 무대에 지예은 씨가
지석진 씨와 함께
'충주지씨'로 올랐을 때도 바타
씨가 곁을 지켰다고 해요.
특히 신곡
'밀크쉐이크'의 안무를 바타 씨가
직접 제작하며 두 사람의 끈끈한
관계를 엿볼 수 있었죠.
이런 서로에 대한 지지와 응원이
사랑으로 발전하는 데 큰 역할을
했을 것 같아요.
함께 무언가를 만들어가는 과정에서
서로에게 더 끌렸을지도 모르겠네요.
다방면 활약하는 지예은
지예은 씨는 한국예술종합학교 연기과
출신으로, 웹드라마와 단편영화를
거쳐 쿠팡플레이
'SNL 코리아' 시리즈에 합류하며
대중에게 제대로 눈도장을 찍었죠.
이후
'런닝맨' 고정 멤버로도 활약하며
예능감까지 인정받고 있는데요.
정말 다재다능한 배우라는
생각이 들어요.
앞으로 또 어떤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가 됩니다.
괴물 신인 댄서 바타
바타 씨는 댄스 크루
'위댐보이즈'의 리더로,
'스트릿 맨 파이터'에서 준우승을
차지하며 실력을 입증했습니다.
특히 지코의
'새삥' 안무를 창작하며 큰 인기를
얻었고, 최근에는 블랙핑크 제니의
'라이크 제니' 안무까지 맡으며
실력파 댄서로서의 입지를 확실히
다지고 있어요.
이런 멋진 아티스트와 배우가
만났으니, 앞으로 두 사람의 행보가
더욱 주목될 것 같아요.
교회 친구에서 연인으로
두 사람은 공통된 관심사와 종교를
통해 자연스럽게
가까워졌다고 합니다.
'교회 친구'라는 풋풋한 시작이
어떻게 사랑으로 이어졌을지
궁금한데요.
서로를 향한 진심 어린 응원과
지지를 바탕으로 예쁜 만남을
이어가고 있는 두 사람을 보니 괜히
저까지 기분이 좋아지는 것 같아요.
앞으로도 서로에게 힘이 되는 멋진
커플로 오래오래 사랑하길
응원할게요!
여러분 생각은 어떠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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