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혹시 얼마 전 다비치의
이해리 씨 결혼 소식 기억하시나요?
그 뒤를 이어 멤버 강민경 씨가
깜짝 결혼 발표를 했다는 소식이
들려와 모두를 놀라게 했는데요.
저도 처음엔 정말 깜짝 놀랐어요.
순백의 드레스를 입은 신부
비주얼이라니!
하지만 이게 다가 아니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집밥 요리부터 깜짝 발표까지
최근 강민경 씨 유튜브 채널에는
'집밥 일기, 10년째 하루에 한
끼만 먹은 여자.'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어요.
영상 속에서 강민경 씨는 직접
차돌박이 수제비를 만들어 먹으며
감탄을 금치 못했는데요.
"너무 맛있다.
미쳐버리겠다.
예술이다"라고 표현할 정도였답니다.
많은 분들이 퇴근 후 요리하는
비결을 궁금해하신다고 언급하며,
집밥 콘텐츠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죠.
이렇게 소소한 일상을 공유하던
강민경 씨에게서 갑자기
'여러분 저 결혼해요..^^'라는
자막이 등장했으니, 얼마나
놀랐겠어요!
반전의 연속, 화보 촬영 현장
하지만 곧바로
'= 뻥.'이라는 반전 자막이
뒤따랐고, 사실은 화보 촬영을 위한
스튜디오 방문이었다는 것이
밝혀졌습니다.
뷰티 브랜드를 운영 중인 강민경
씨는 CD로서 의견을 제시하고
모델로서 촬영에 집중하는
프로페셔널한 모습을 보여주었는데요.
순백의 드레스들이 가득한
스튜디오에서 영락없는 새 신부 같은
비주얼을 뽐내 감탄을 자아냈습니다.
정말이지, 결혼이라고 해도 믿을
만큼 아름다운 모습이었어요.
프로페셔널한 그녀의 열정
예쁜 척만 하는 게 아니라, 예쁜
소품과 함께 결과물을 만들기 위해
용을 쓰는 모습이 인상 깊었는데요.
이런 열정 덕분에 결과물 속 강민경
씨는 더욱 빛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이번 화보 촬영을 통해 그녀의
숨겨진 매력을 다시 한번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여러분은 강민경 씨의 이런 모습,
어떻게 보셨나요?
댓글로 자유롭게 의견 나눠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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