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4월 5일 일요일

빠니보틀, 이스탄불서 강제 체포된 사연은? 비·김무열의 꼴 보기 싫어 복수극

대표이미지

여러분, 요즘
'크레이지 투어' 보시는
분들 계신가요?

이번 튀르키예 이스탄불 편 보면서
정말 빵 터졌어요.

특히 빠니보틀님이 비, 김무열님한테
강제로 잡혀가는 장면 말이에요.

상상만 해도 웃기지 않나요?

여행 가서 낮잠 자겠다는 사람을
억지로 끌고 가서 운동을 시킨다니,
이건 정말
'크레이지' 그 자체 같아요.


잠자는 빠니보틀, '꼴 보기 싫어' 복수 시작되다

잠자는 빠니보틀, '꼴 보기 싫어' 복수 시작되다

평소 빠니보틀님은 여행 가서도 푹
쉬는 걸 좋아하시잖아요.

이번에도 역시나
'잘 사람은 자고, 운동 갈 사람은
가라'며 침대와 한 몸이
되려고 했죠.

그런데 그걸 지켜보던 김무열님이
갑자기 돌변해서 빠니보틀님의 양손을
묶어버렸다고 해요.

아니, 이게 무슨 상황인가 싶었죠.

맑은 눈의 광인 김무열님의 반전
매력이 이런 건가 싶기도 하고요.

ㅎㅎ 옆에서 비님은
'꼴 보기 싫어서' 잠자는 모습이
꼴 보기 싫어서 복수심에 불탔다고
하니, 이건 뭐 거의 코미디
드라마 같아요.


이승훈까지 합류? '크레이지 헬스클럽' 오픈!

이승훈까지 합류? '크레이지 헬스클럽' 오픈!

결국 비님의 소원대로
'크레이지 헬스클럽'이
오픈했는데요.

운동을 좋아하는 비님, 독서를
좋아하는 빠니보틀님, 핫플 탐방을
좋아하는 이승훈님 사이에서
김무열님이 결정권을 쥔
사람이었다니, 정말
흥미진진하더라고요.

결국 비님의 손을 들어주면서
한밤중에 펼쳐진 극한의 운동 미션이
시작된 거죠.

푸시업, 크런치, 스쿼트 각
20회씩 총 10세트, 600회를
10분 안에 끝내야 한다니...

생각만 해도 숨이 턱 막히는
것 같아요.


빠니보틀, 지옥의 헬스클럽에서 살아남을 수 있을까?

인간 터미네이터 비님은 무서운
속도로 질주하고, 김무열님과
이승훈님도 꾸준히 속도를
유지했다는데, 시작부터 엇박자를
놓치던 빠니보틀님은 결국 침대에
드러누웠다고 해요.

과연 빠니보틀님이 이 지옥 같은
헬스클럽에서 살아남을 수 있을지,
진짜 궁금해지더라고요.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여행 가서도 운동을 꼭 해야 한다고
생각하시나요?

아니면 푹 쉬는 게 최고라고
생각하시나요?


더욱 강력해진 '크레이지 투어'의 다음 미션은?

제작진 말로는 이번 이스탄불
숙소에서의
'방구석 헬스'는 아주 가벼운
애피타이저에 불과하다고 하더라고요.

앞으로는 70미터 높이 크레인 번지
점프 같은 상상 초월 미션들이
쏟아질 예정이라고 하니, 다음 편이
더욱 기대돼요.

호주 편과는 또 다른 차원의
도파민을 선사할 거라고 하니, 이번
'크레이지 투어' 진짜 놓치면
후회할 것 같아요.

여러분도 같이 본방 사수하실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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