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은 정말 놀라운 소식을
가지고 왔어요.
세금은 꼬박꼬박 내야 한다는 게
상식이잖아요?
그런데 세금을 안 내고 버티면서
엄청난 재산을 축적한 사람들이
있다는 소식을 들으니 정말 화가
나더라고요.
특히 그 재산이 명품백 60개라니,
상상도 안 가는데요.
이런 사람들의 민낯이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
공개된다고 해서 저도 모르게
본방사수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세금 4조 원 징수의 주역들
이번
'유 퀴즈'에는
'38기동대'라고 불리는 분들이
출연하신대요.
바로 서울시청 38세금징수과
조사관들이라고 하는데요.
정말 우리나라 최초로 단일 대회
5개 메달을 딴 김윤지 선수,
허영만 화백, 악뮤까지!
다양한 분야의 분들이 나오지만,
저는 단연 세금 징수과 조사관님들
이야기가 가장 귀에 쏙쏙
들어오더라고요.
2001년부터 무려 4조 원이라는
어마어마한 규모의 체납 세금을
징수해 오셨다고 해요.
올해 목표액이 2300억 원이라니,
정말 대단하다는 말밖에 안 나오죠.
이분들 덕분에 우리가 낸 세금이
제대로 사용될 수 있는 거겠죠?
상상을 초월하는 재산 은닉 수법
조사관님들이 밝힌 재산 은닉 수법은
정말 기상천외하더라고요.
위장 이혼부터 시작해서 위장
사업장까지… 어떻게든 세금을 안
내려고 정말 온갖 방법을 다 쓰는
것 같아요.
이런 비양심적인 사람들을 추적하는
과정이 얼마나 생생하게
그려질지 기대돼요.
특히 이번에 가택 수색을 통해 시가
9억 원 상당의 명품백 60여 점을
발견했다고 하니… 정말 입이 떡
벌어지더라고요.
세금은 안 내면서 명품은 잔뜩
가지고 있다니, 너무한
거 아닌가요?
스펙터클했던 수색 현장
단순히 명품백뿐만 아니라 말부터
요트까지… 정말 상상을 초월하는
압류 물품들이 공개된다고 하니,
현장감이 엄청날 것 같아요.
잠복근무는 기본이고 강제 개문까지…
정말 위험천만한 순간들이 많았다고
하더라고요.
어떻게든 세금을 징수하려는
조사관님들의 열정과 노력이 느껴지는
대목이에요.
오늘 방송에서 공개될 스펙터클한
에피소드들이 정말 기대됩니다.
오늘 밤, 충격적인 진실을 확인하세요
오늘(1일) 오후 8시 45분에
방송되는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 고액
체납자들의 숨겨진 민낯과 그들을
추적하는 조사관들의 이야기를 만날
수 있다고 해요.
저도 오늘 본방사수하면서 이
충격적인 진실을 직접 확인해
보려고 합니다.
여러분은 이런 고액 체납자들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댓글로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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