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마다 나오는 독특한 말투와
명대사로 수많은 밈을 만들어낸 피비
임성한 작가.
그녀가 데뷔 36년 만에 드디어
대중 앞에 나섭니다.
오로라 공주, 결혼작사 이혼작곡,
아씨 두리안 등
수많은 히트작을 탄생시킨 임성한
작가의 등장 소식에
많은 분들이 놀라움을 금치
못하고 계신데요.
어떤 이야기들을 들려줄지 벌써부터
기대가 됩니다.
신비주의 작가의 첫 얼굴 공개
1990년
'미로에 서서'로 데뷔한
임성한 작가는
36년 동안 얼굴이 공개된 사진이
단 3장에 불과할 정도로
신비로운 이미지를 유지해왔습니다.
하지만 이번에는 크리에이터 엄은향
님의 개인 계정을 통해
임성한 작가의 첫 라이브 방송 출연
소식이 깜짝 공개되었죠.
많은 팬분들과 시청자분들이
'지금까지 공식 석상에 한 번도 안
나오셨는데',
'드디어 우리와 첫 만남이라니',
'이 조합 실화냐'며
놀라움과 함께 뜨거운 기대를
표현하고 있습니다.
MZ세대도 사로잡은 독보적인 상상력
임성한 작가는 독창적인 상상력과
개성 넘치는 말투로
예상을 뛰어넘는 전개와 허를 찌르는
대사를 만들어내며
단순히 드라마 시청자뿐 아니라
MZ세대까지 사로잡았습니다.
최근작인
'아씨 두리안',
'닥터신' 등으로
식지 않는 인기를 증명하고 있죠.
이런 작가의 작품을 패러디하고
팬심을 드러내온
크리에이터 엄은향 님과의 만남이라
더욱 흥미로운데요.
엄은향 님의 콘텐츠를 통해 임성한
작가를 접한 MZ 구독자들도
이번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고 합니다.
첫 방송, 어떤 이야기를 들려줄까?
자신이 집필한 대본을 패러디한
엄은향 님에게 먼저 연락을 했다는
임성한 작가.
이번 방송을 통해 그동안 베일에
싸여 있던 작가의 진짜 얼굴과 함께
작품 세계관에 대한 깊이 있는
이야기들을 들을 수 있지 않을까
기대해 봅니다.
'암세포도 생명'이라는 말처럼,
그녀의 작품 세계는
어쩌면 생명력을 가지고 끊임없이
우리 곁을 맴도는 것 같습니다.
여러분은 임성한 작가의 어떤 작품을
가장 좋아하시나요?
댓글로 여러분의 최애 작품과
기대평을 남겨주세요!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