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4월 4일 토요일

댄서 윤미래, 35세 나이로 안타까운 별세 뒤늦게 전해진 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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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너무 아픈 소식이네요.

얼마 전까지만 해도 함께 웃고
이야기 나눴을 동료가 갑자기 세상을
떠났다는 소식에 정말
믿기지 않아요.

무엇보다 35세라는 젊은 나이에
갑작스럽게 우리 곁을 떠났다는
사실이 더욱 안타깝게 느껴집니다.

함께 10년 넘게 팀 동료이자
룸메이트로 지냈던 김하나 님이
SNS를 통해 슬픈 소식을
전했는데요.

'세상에서 가장 소녀 같고
사랑스러웠던 모습 그대로' 긴
여행을 떠났다는 표현에서 그녀의
따뜻했던 모습이 떠올라 더욱 마음이
먹먹해지네요.

부고장과 함께 글을 덧붙이며
'즐거운 추억과 많은 사람의 온기로
채워졌으면 좋겠다'는 김하나 님의
마음이 그대로 전해지는 듯합니다.

이 소식을 접한 많은 지인들과
팬분들의 애도가 이어지고 있다는
소식에 저도 함께 슬픔을
나누고 싶습니다.

비록 프로젝트는 무산되었지만,
2019년 4인조 걸그룹 스왈라로
데뷔를 준비하며 꿈을 키웠던 그녀의
열정을 기억하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여러분의 마음속에 가장 빛나는
모습으로 영원히
기억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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