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장우 아내, SKY 캐슬 초호화 저택의 숨겨진 이야기 공개
드라마 'SKY 캐슬'의 배경이
되었던 그 초호화 저택,
기억하시나요?
그곳의 주인이자 'O15B' 출신
가수 이장우 씨의 아내인 스타
작명가 박대희 씨가 자신의 러브
스토리와 함께 집 내부를 최초로
공개한다고 합니다.
20년 동안 6만 명의 이름을
지어준 베테랑 작명가 박대희 씨는
이미 1년 치 예약이 꽉 찬 인기
작명소의 사장님이기도 한데요.
이번 방송에서 공개될 유럽풍 석조
타운하우스는 그야말로 갤러리를
방불케 할 정도라고 합니다.
RM이 아끼는 달항아리부터 유명 팝
아티스트의 작품까지, 집 안 곳곳이
예술 작품으로 가득 차 있다고 하니
벌써부터 기대가 되네요.
18살 팬과 스타 가수의 운명적인 만남
박대희 씨와 이장우 씨의 특별한
인연은 박대희 씨가 18살이던
시절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당시 최고의 인기를 누리던
015B의 콘서트 현장에서 처음
만났다고 하는데요.
박대희 씨는 남편 이장우 씨를 처음
본 순간 너무 멋있어서 얼어버릴
정도였다고 회상했습니다.
이장우 씨 역시 10대 때 팬이었던
사람과 부부가 된다는 것이 흔치
않은 일이라며 두 사람의 특별한
인연을 강조했습니다.
세월이 흘러 운명처럼 다시 만나
연인으로 발전하기까지, 결혼 전에
궁합부터 봤다는 박대희 씨의 독특한
연애 방식은 모두를
놀라게 했습니다.
상상 초월 '통 큰 선물'과 눈물 젖은 작명 이야기
두 사람의 특별한 러브 스토리는
여기서 끝이 아닙니다.
박대희 씨가 남편 이장우 씨에게
했다는 상상 초월의 '통 큰
선물'은 과연 무엇일까요?
방송을 통해 그 정체가 공개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또한, 박대희 씨의 20년 작명
인생 이야기 역시 흥미를 더합니다.
20대 후반 처음 철학관 문을
열었을 때, 입소문만으로 동네
민원이 들어올 정도로 손님이
북적였다고 하는데요.
예금할 시간이 없어 돈을 직접
수거하러 다녔다는 에피소드는 그녀의
성공을 실감케 합니다.
하지만 화려한 성공 뒤에는 가슴
아픈 순간도 있었습니다.
아픈 아이의 이름을 지어주고 이틀
뒤 하늘나라로 떠났다는 소식을
들었을 때 눈물을 보였다는
박대희 씨.
수많은 이름을 지어온 그녀의
인생에서 잊지 못할 이야기가 공개될
예정입니다.
놓치면 후회할 명품 예능
이장우 씨의 아내이자 능력 있는
작명가 박대희 씨의 진솔한 이야기와
초호화 저택 공개, 그리고 특별한
러브 스토리까지.
이 모든 이야기는 오늘 밤 9시
55분 EBS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댓글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