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3월 24일 화요일

율희, 틱톡 DJ 데뷔 억대 수익 롤모델 박시후처럼 활동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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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라붐 출신 율희 씨가 새로운
도전을 시작했다는 소식이
전해졌어요.

바로 틱톡에서 DJ로 변신해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는 건데요.

자신의 집에서 편안한 차림으로
시청자들과 소통하는 모습이
공개되었답니다.

어떤 분들은 율희 씨의 방송을 보고
'여캠 같다'고
이야기하기도 했는데요.

이에 대해 율희 씨는 '내가
여캠(여자가 진행하는 방송)이라고
생각한다'며, 일상적인 소통
방송임을 분명히 밝혔어요.

이어서 걸그룹 노래에 맞춰 춤을
추는 모습도 보여주며, 단순히 말만
하는 방송이 아니라 다채로운 매력을
보여주고 싶어 하는 것 같았어요.

보통 '여캠'이라고 하면 노출이
많거나 수위가 센 방송을
떠올리기 쉬운데요.

율희 씨는 이번 틱톡 방송을 통해
자신만의 색깔로 새로운 출발을
알리고 싶어 하는 듯했어요.


라이브 매치로 수익 창출…박시후 언급 이유는?

라이브 매치로 수익 창출…박시후 언급 이유는?

이번 율희 씨의 틱톡 방송은
'라이브 매치'라는 방식으로
진행되고 있었는데요.

이 방식은 여러 진행자가 동시에
방송을 켜고 시청자들의 후원을
받아, 더 많은 후원을 받은
진행자가 승리하는 방식이라고 해요.

쉽게 말해, 시청자들의 유료 후원을
통해 진행자의 인기를 가늠하고
수익을 올리는 시스템인 셈이죠.

흥미로운 점은 율희 씨가 이러한
방식으로 억대 수익을 올린 것으로
알려진 배우 박시후 씨를 롤모델로
언급했다는 거예요.

박시후 씨 역시 라이브 매치 방식을
통해 상당한 수익을 올렸다고 하니,
율희 씨도 이 활동을 통해 충분한
수익을 기대하고 있는
것으로 보여요.

이날 율희 씨의 틱톡 방송에는 약
4300여 명의 팔로워가 함께하고
있었는데요.

앞으로 얼마나 더 많은 팬들과
소통하며 인기를 얻게 될지
기대되네요.


결혼과 이혼, 세 아이… 새로운 시작을 응원하며

결혼과 이혼, 세 아이… 새로운 시작을 응원하며

율희 씨는 과거 밴드 FT아일랜드의
최민환 씨와 결혼해 세 아이를 낳고
가정을 꾸렸었죠.

하지만 안타깝게도 두 사람은
2023년 12월 이혼 소식을
전했고, 현재 자녀 양육권은 최민환
씨가 맡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어요.

개인적인 아픔을 뒤로하고 새로운
도전을 시작한 율희 씨.

틱톡 DJ로서 어떤 활약을
보여줄지, 앞으로 그녀의 행보를
따뜻한 시선으로 응원해 주는
것은 어떨까요?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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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스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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