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방탄소년단 신보 '아리랑'
크레딧에서 멤버 진의 이름이 빠져
팬덤이 들썩이고 있습니다.
완전체 라이브 방송 중 멤버들이
앨범 작업 비하인드를 이야기하던
중, 이 이야기가 나왔는데요.
RM은 진이 투어 일정이 빨리
끝났으면 함께 작업할 수 있었을
거라며 아쉬움을 표현했습니다.
뷔 역시 진의 컨디션 난조를
언급하며 안타까워했고요.
지민은 진이 팀을 지켜줘서 앨범이
나올 수 있었다고 의미를 더했지만,
정작 진의 표정은 급격히 굳어버리는
모습이 포착되었습니다.
옆에 있던 정국이 진의 어깨를
다독이며 위로하는 모습에 팬들의
안타까움은 더 커졌습니다.
팬들, '납득 불가' 반응 쏟아내
이번 사태에 대해 팬덤 사이에서는
다양한 의견이 오가고 있습니다.
일부 팬들은 '송캠프 시기를 늦출
수도 있지 않았냐', '이미 잡힌
투어를 어떻게 조정하느냐'며
아쉬움과 불만을 토로했습니다.
특히 '묘하게 진 탓하는 것
같다'는 의견과 함께 진의 본명인
'석진'을 언급하며 '석진이 저런
표정은 처음 본다'는 반응도
있었는데요.
진이 투어를 마치고 미국에 합류했을
때는 이미 앨범 작업이 마무리된
상황이었다는 점에서도 볼멘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이처럼 팬들은 납득하기 어렵다는
반응을 보이며 진의 입장을
안타까워하고 있습니다.
방탄소년단의 '아리랑' 활동
한편, 방탄소년단은 지난 20일 새
앨범 '아리랑'을 발매하고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앨범 발매 다음 날인 21일에는
광화문 광장 일대에서 'BTS 컴백
라이브: ARIRANG'을 개최하며
성공적인 컴백을 알렸습니다.
또한 오는 26~27일에는 미국
NBC '더 투나잇 쇼 스타링 지미
팰런'에 출연하여 글로벌 팬들을
만날 예정입니다.
이번 '아리랑' 앨범 활동이 진을
둘러싼 논란 속에서도 성공적으로
마무리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됩니다.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신가요?
이번 방탄소년단 진의 '아리랑'
크레딧 누락 사태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멤버들의 대화와 팬들의 반응을
보면서 여러 가지 생각이 드는데요.
여러분은 이번 일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댓글로 자유롭게 의견을
나눠주세요.
여러분의 소중한 의견
기다리겠습니다.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