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뷔, 마지막 공연 말실수 후 터져 나온 눈물 아미와 함께한 꿈같은 순간
3년 9개월 만에 돌아온
방탄소년단 완전체!
광화문 광장에서 펼쳐진 감격의
컴백 라이브.
'ARIRANG' 앨범 발매 후 첫
완전체 무대에 아미들의 함성이
광장을 가득 메웠다고 해요.
이번 공연은 오랜 기다림 끝에
만나는 그들의 소중한 순간이었기에
더욱 특별했습니다.
이번 컴백 라이브는 단순히 무대를
선보이는 것을 넘어, 멤버들의
진솔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자리였는데요.
각자 앨범에서 가장 좋아하는 곡을
꼽으며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습니다.
제이홉은 'BTS 2.0은 막
시작됐다'며 앞으로의 활발한 활동을
예고했고, 진은 '앞으로 더 다양한
모습으로 자주 찾아뵙겠다'는
약속으로 팬들을 기쁘게 했습니다.
뷔의 '마지막 공연' 말실수, 그 이유는?
마지막 곡을 앞두고 뷔가 순간적인
말실수로 '저희가 마지막
공연입니다'라고 말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는데요.
RM이 재치있게 '4년 만에
돌아오자마자 마지막 공연이면
어떡하냐'고 받아치며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뷔는 이내 '이제부터 시작이고,
오늘 저희 마지막 곡입니다'라며
수습했지만, 그의 눈빛에는 만감이
교차하는 듯 보였습니다.
'몇 년 동안 수없이 상상했다'는
그의 말처럼, 이 순간을 얼마나
기다려왔는지 느껴졌죠.
아미들 앞에서 서는 것이 꿈만
같았고, 그 감격에 벅차올랐던
것 같습니다.
오늘 밤, 그의 꿈에도 아미들이
함께하길 바라는 진심이 느껴졌어요.
완전체 BTS, 새로운 역사의 시작
이번 컴백 라이브를 통해
방탄소년단은 단순한 음악 활동을
넘어, 아미들과의 끈끈한 유대감을
다시 한번 확인했습니다.
'BTS 2.0'이라는 말처럼,
앞으로 그들이 써내려갈 새로운
역사가 벌써부터 기대되는데요.
완전체로서 다시 한번 전 세계를
무대로 펼쳐질 그들의 활약을 함께
응원해주시면 좋겠습니다.
여러분은 이번 컴백 라이브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순간은 무엇이었나요?
댓글로 자유롭게 의견을 나눠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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