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러분!
오늘은 정말 많은 분들이 궁금해하실
만한 소식을 가져왔어요.
바로 우리 방탄소년단, BTS 멤버
진의 신보 '아리랑' 크레딧 누락
소식인데요.
완전체 라이브 방송 중에 나온
이야기라 팬들의 마음이 얼마나
속상했을지 상상조차 되지 않네요.
저도 소식을 접하고 정말
놀랐답니다.
앨범 작업, 왜 진만 빠졌을까?
방탄소년단은 지난 20일 정규 5집
'아리랑' 발매를 기념해서 완전체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는데요.
앨범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던 중에
RM이 이런 말을 했어요.
"진 형도 사실 조금만 투어가 빨리
끝났으면 같이 했다" 뷔 역시
"같이 작업할 수 있는 시간이
있었는데 형 컨디션이 안 좋았다.
투어를 계속 돌아서"라고 덧붙였죠.
새 앨범 작업을 위해 멤버들이
미국에서 '송캠프'를 진행할 때,
가장 먼저 전역했던 진은 솔로
활동으로 투어 일정을
소화하고 있었어요.
이 송캠프 시기와 진의 투어가
맞물리면서 결국 '아리랑' 크레딧에
진의 이름이 올라가지 못했다는
안타까운 소식입니다.
이 이야기를 듣는데 진의 표정이
급격히 굳는 모습이
포착되었다고 해요.
옆에 있던 정국이 말없이 어깨를
토닥여주는 모습이 얼마나 마음이
아팠을까요.
팬덤, 납득할 수 없어!
이 소식이 전해지자 팬덤 사이에서는
다양한 반응이 쏟아져 나왔어요.
"송캠프 시기를 늦출 수 있었던 것
아니냐" "이미 잡힌 투어를 어떻게
조정하느냐" "일정이 겹친 이유가
납득되지 않는다" "묘하게 진
탓하는 것 같다" "석진이 저런 표정은 처음 본다"
"너무하네"
많은 팬분들이 이러한 반응을 보이며
아쉬움과 속상함을
토로하고 있습니다.
어떤 팬들은 진이 투어를 마치고
미국에 합류했지만 이미 앨범 작업이
마무리된 상황이었다는 점에서도
볼멘소리가 이어지고 있다고 하네요.
이번 '아리랑' 앨범은 방탄소년단의
음악적 스펙트럼을 넓히는 중요한
앨범인 만큼, 진의 참여가 무산된
것에 대해 팬들이 느끼는 실망감이
클 수밖에 없을 것 같아요.
여러분은 이번 '아리랑' 크레딧
누락 사태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여러분의 의견을 댓글로 자유롭게
남겨주세요!
방탄소년단의 다음 행보는?
한편, 방탄소년단은 지난 20일
'아리랑'을 발매하고 다음 날인
21일 광화문 광장 일대에서
'BTS 컴백 라이브:
ARIRANG'을 개최하며 컴백의
포문을 열었습니다.
이들은 26~27일 방송되는 미국
NBC '더 투나잇 쇼 스타링 지미
팰런'에 단체로 출격할 예정이라고
하니, 앞으로의 활동도
기대해 봐야겠죠?
이번 '아리랑' 앨범과 관련된
이슈가 잘 해결되기를 바라며,
앞으로 방탄소년단의 활동을 계속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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