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수, BTS 광화문 공연 보더니 이것 극찬! 돈으로 못 따지는 국위선양?
안녕하세요!
오늘은 요즘 정말 핫한 그룹이죠,
바로 방탄소년단의 광화문
공연에 대한 박명수 씨의 솔직한
발언을 가져와봤어요.
많은 분들이 BTS의 광화문 공연
성공 여부에 대해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고 계신데요.
그런 와중에 박명수 씨가 라디오
방송을 통해 '돈으로도 살 수 없는
성공'이라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고
해서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과연 박명수 씨는 BTS의 광화문
공연을 어떻게 평가했을까요?
함께 자세히 알아볼까요?
박명수, '라디오쇼'서 BTS 광화문 공연 언급
얼마 전,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는 한 청취자의 문자를
통해 BTS의 광화문 공연
이야기가 나왔어요.
'광화문이 허락한 연예인 BTS,
그리고 PMS'라는 문자에 박명수
씨는 크게 웃음을
터뜨렸다고 하는데요.
그러면서도 '비교하는 게
창피하다'고 겸손한 모습을
보이면서도, 과거 '라디오쇼'가
광화문에서 두 번의 공개 방송을
진행했던 경험을 떠올렸죠.
비록 BTS만큼의 규모는
아니었지만, 당시에도 2~3천 명의
인파가 몰렸던 것에 대해
'국가적으로 홍보도 안 했는데 많이
오셨다'며 당시의 감회를
전하기도 했습니다.
개인적인 경험을 이야기하면서도
BTS 공연의 스케일을 인정하는
모습이 인상 깊었어요.
돈으로 환산 불가한 국위선양, BTS이기에 가능
박명수 씨는 BTS 멤버 진과의
인연을 언급하며 외모 칭찬도 잊지
않았는데요.
본격적으로 BTS의 광화문 공연
성공 여부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자,
그는 '성공이네, 아니네 하는
이야기가 있지만, 국위선양을 얼마나
했나'라며 핵심을 짚었습니다.
특히, '세계 196개국에 한국의
광화문이 방송으로 나가고 있는데,
그건 돈으로 따질 수가 없다'는
말로 BTS의 글로벌 영향력을 높이
평가했어요.
이러한 성과는 오직 BTS만이 할
수 있는 것이라고 강조하며, 공연을
축하해주는 모든 분들의 마음을
믿는다고 덧붙였습니다.
단순히 공연의 성공 여부를 넘어,
K팝의 위상을 전 세계에 알린
BTS의 가치를 제대로 짚어준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BTS 컴백 라이브, 역대급 스케일로 전 세계 중계
이번 BTS의 광화문 공연은 지난
21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 광장에서
열린 'BTS 컴백 라이브:
ARIRANG'이었어요.
이 공연은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로 생중계되면서, 그야말로
역대급 스케일을 자랑했습니다.
광화문이라는 상징적인 장소에서
펼쳐진 BTS의 무대는 한국 문화를
세계에 알리는 데 크게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죠.
박명수 씨의 말처럼, 이러한
국위선양의 가치는 돈으로 환산하기
어려운 소중한 것이라고 생각해요.
여러분은 BTS의 광화문 공연과
박명수 씨의 발언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댓글로 자유롭게 의견을 나눠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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