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컴백 공연, 1만 팬 운집 광화문 일대 들썩 (입장 절차 총정리)
드디어 방탄소년단이 돌아왔습니다.
7명의 멤버가 모두 함께하는 완전체
컴백 무대가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펼쳐진다는 소식에 전 세계 팬들이
벌써부터 뜨거운 열기를
뿜어내고 있는데요.
3년 9개월 만의 컴백이라니,
팬들의 기대감이 얼마나 클지 짐작이
가고도 남습니다.
오늘 저녁 8시, 광화문 광장
일대가 아미들의 함성으로 가득
채워질 예정이라고 해요.
저도 현장 분위기가 너무 궁금해서
벌써부터 설레는데요.
과연 어떤 무대가 펼쳐질지, 그리고
얼마나 많은 분들이 함께할지 함께
지켜보시죠.
1만 팬 운집, 광화문 광장 '인산인해'
이번 컴백 공연은 단순한 콘서트가
아니라, 'BTS 컴백 라이브:
ARIRANG'이라는 이름으로
진행됩니다.
무료로 진행되는 데다 7인 완전체
무대를 볼 수 있다는 점에서 팬들의
관심이 폭발적인데요.
이미 오전부터 광화문 광장 일대는
팬들로 발 디딜 틈 없이 붐비고
있다고 합니다.
경찰과 자원봉사자들의 안내 속에서도
인파가 몰리면서 벌써부터 뜨거운
열기를 실감할 수 있습니다.
관계자 예상대로 오후 3시부터는
더욱 혼잡해질 것으로 보이니,
현장에 계신 분들이나 가실 예정인
분들은 안전에 각별히
유의하셔야겠습니다.
안전 위해 삼엄한 검문·검색 실시
많은 인파가 모이는 만큼 안전
대책도 철저하게 마련되었습니다.
광화문 무대를 중심으로 펜스가
설치되었고, 공연장으로 들어가기
위해서는 31개의 게이트를
거쳐야 합니다.
이곳에서는 위험 물품을 걸러내기
위해 문형 금속탐지기가 설치되어
있고, 경찰관들이 직접 신체와
소지품 검사를 진행한다고 합니다.
혹시라도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조치인데요.
팬 여러분의 안전을 위한 것이니,
다소 번거롭더라도 적극적으로
협조해주시면 좋겠습니다.
교통 통제 및 지하철 무정차 통과 안내
공연으로 인해 광화문 일대 교통
통제도 상당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세종대로 광화문~시청 구간은 이미
어젯밤부터 통제가 시작되었고,
사직로, 율곡로, 새문안로 등 주요
도로도 순차적으로 통제될
예정입니다.
따라서 이 구간을 이용하시는 분들은
대중교통 이용 시 우회 경로를 미리
확인하시거나, 대중교통 이용에
차질이 없도록 미리 출발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특히 광화문, 시청, 경복궁역은
오후부터 역사 폐쇄 및 무정차
통과를 실시한다고 하니, 지하철
이용 계획이 있으신 분들은 꼭
참고하셔야 합니다.
공연 종료 후 밤 10시부터는 다시
지하철 이용이 가능하다고 하니
참고하세요.
정부, 실시간 인파 관리 시스템 가동
정부에서도 이번 공연을 위해
서울청사에 현장 상황실을 설치하고
인파 밀집 상황을 실시간으로 관리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오전 10시 기준 이미 1만 2천
명에서 1만 4천 명이 모였다고
하니, 앞으로 더 많은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갑작스러운 사고 예방과 질서 유지를
위해 정부와 경찰, 그리고 팬
여러분 모두의 협조가 중요한
시점입니다.
방탄소년단의 멋진 무대와 함께
모두가 안전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기를 바랍니다.
여러분은 이번 BTS 컴백 공연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현장에 가신다면 꼭 안전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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