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3월 26일 목요일

홍진경 딸 라엘이, 보정 논란 심경 고백 눈물 펑펑 쏟은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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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출신 방송인 홍진경 씨의 딸
라엘이가 최근 자신을 둘러싼 보정
논란에 대해 솔직한 심경을
털어놓았습니다.

엄마의 유튜브 채널에 출연한
라엘이는 뒷모습만 공개한 채 카메라
앞에 섰는데요.

앞모습을 공개하고 싶지 않다는
라엘이는 앞으로는 대학교 갈
때쯤이나 보여줄 수 있을 것 같다며
단호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유튜브 플랫폼에 자신의 얼굴이
올라가는 것이 싫다고 말한 라엘이는
틱톡은 괜찮지만, 이번 보정
논란처럼 일이 커질 줄은 상상도 못
했다고 덧붙였습니다.

2010년생인 라엘이는 지난 2월,
틱톡 등을 통해 공개된 최근 모습이
과거와 많이 다르다는 이유로 보정
논란에 이어 성형 논란까지
겪었습니다.

당시 홍진경 씨는 SNS에 딸의
보정 전후 사진까지 공개하며 논란을
진화하려 했는데요.

라엘이는 당시 상황을 떠올리며
예상하지 못했다고 한탄했습니다.


보정 논란, 억울함의 눈물

보정 논란, 억울함의 눈물

라엘이는 보정 전후 모습의 괴리감이
크다는 홍진경 씨의 설명에도
불구하고, 모든 여자들이 생얼은
다르다며 자신의 입장을 밝혔습니다.

유튜브에 공개된 모습은 꾸미지 않은
생얼이었고, 누구나 달라 보일 수
있다는 것이 라엘이의
설명이었습니다.

그러나 라엘이는 너무 억울했다며
눈물을 쏟았습니다.

틱톡 보정은 틱톡 필터 때문이지
자신이 추가한 것이 아니며, 메이투
보정은 사진을 보정한 것이지
틱톡과는 다르다고 바로잡았습니다.

또한, 보정은 하라고 있는 것이고
필터도 쓰라고 있는 것인데 왜
문제인지 모르겠다며 똑 부러지게
반문했습니다.

라엘이는 사진 보정에 대해 당연히
하는 것이 아니냐며, 맨 사진을
올리는 대한민국 여자는 0.1%도
안 될 것이라고 꼬집었습니다.

성수동에 가면 다들 허리를 줄이고
있다며, 이는 대한민국 여성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만한 현실이라고
덧붙였습니다.


평범한 삶을 바라는 딸, 미안한 엄마

평범한 삶을 바라는 딸, 미안한 엄마

홍진경 씨는 논란 이후 라엘이의
틱톡 계정을 없앴다고 알리며,
평범한 아이들처럼 하고 싶은 것을
하고 살 수 없다는 사실에 미안함을
표현했습니다.

이에 라엘이는 솔직히 틱톡에 올리면
사람들이 눈 좀 감아줬으면 좋겠다고
푸념했습니다.

홍진경 씨는 SNS를 조심해야
한다며 다른 것으로 즐거움을
찾으라고 조언했지만, 라엘이는
칭찬을 듣고 댓글을 남기는 것이
자신의 행복인데 그것을 잘 채우고
있었다며 아쉬움을 드러냈습니다.

이번 라엘이의 솔직한 심경 고백을
통해 사춘기 자녀를 둔 부모라면
누구나 공감할 만한 고민과 어려움을
엿볼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는 라엘이가 악플이나 보정
논란에 상처받지 않고 행복하게
자신의 일상을 즐길 수
있기를 바랍니다.

여러분은 이러한 보정 논란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댓글로 자유롭게 의견을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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