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3월 31일 화요일

홍서범 조갑경 부부, 전 며느리 양육비 주겠다 서면 왔다 폭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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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홍서범, 조갑경 부부의 아들
관련 논란이 또 한번 불거졌어요.

이번에는 전 며느리 A씨가 자신의
SNS를 통해 심경을 토로하며
새로운 폭로를 이어갔는데요.

개인적인 아픔을 겪고 있는 상황에서
계속해서 이야기가 나오는 것이
얼마나 힘들지 감히
짐작하기 어려워요.


“방송 나올 때가 죗값”

“방송 나올 때가 죗값”

A씨는 홍서범, 조갑경 부부가 과거
자신과 가정의 어려움을 외면하고
무시하더니, 이제 와서 세상에
알려지고 비난받으니 아무것도 모른
척 방송에 나오는 것이
'죗값'이라고 강하게 비판했어요.

실제로 도움을 요청했을 때 묵인했던
과거 때문에 더욱 억울한 마음이
드는 것 같아요.

이런 상황에서 방송에 나오는 모습이
보기 좋다고 비꼬는 듯한 표현에서
A씨의 깊은 상처와 분노가
느껴지는 듯합니다.


양육비 지급 의사 밝혀지자

여론이 들끓자 밀린 양육비를
주겠다는 준비 서면이
왔다고 하는데요.

A씨는 부모의 잘못을 방관했으면서
이제 와서 양육비를 주겠다는 태도에
대해 억울함을 토로했어요.

자신이 도움을 요청했을 때 묵인했던
과거를 되짚으며 금전적인 보상이라도
제대로 해야 하는 것 아니냐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월 80만원 양육비, 부족하다?

재판부에서 결정된 월 80만원의
양육비에 대해서도 A씨는 부족하다는
입장을 보였어요.

특히 아빠의 잘못으로 한부모 가정이
되었는데, 더 큰 금전적 보상이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또한, 80만원이라는 금액이 책정된
이유가 아들의 소득이 적어서가
아니냐며, 기간제 교사의 낮은
임금을 언급하며 저격하기도 했어요.

양육비 산정 기준과 현실적인
어려움에 대해 이야기하는 모습이
안타깝게 느껴집니다.


과거 갈등 재조명

앞서 A씨는 홍서범, 조갑경의
아들과 결혼 후 임신했으나, 아들이
동료 교사와 외도를 시작했다고
주장한 바 있습니다.

이 사실을 알렸음에도 홍서범,
조갑경 부부는 방관했다고 A씨는
주장했고요.

현재 위자료 소송은 1심 일부 승소
판결을 받았지만, 항소심으로
이어지고 있다고 합니다.

하루빨리 모든 문제가 원만하게
해결되기를 바랍니다.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신가요?

이번 사건을 보면서 많은
생각이 드네요.

연예인 가족사와 관련된 일들이 종종
이슈가 되곤 하는데, 당사자들에게는
얼마나 큰 상처가 될까요.

각자의 입장에서 억울한 부분이
있겠지만, 아이를 위해서라도 현명한
해결책을 찾았으면 좋겠습니다.

여러분은 이번 사건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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