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픽하이, 투컷 경복고 졸업 진짜였네? 이재용 회장 동문설까지 파헤친다
안녕하세요!
오늘은 에픽하이의 유쾌한 유튜브
콘텐츠를 들고 왔어요.
이번에는 투컷의 학력 증명을 위해
경복고등학교를 직접 방문했는데요.
스탠퍼드 출신 타블로가 투컷에게
계속 증명 드립을 쳤던 모양이에요.
그래서 이번에는 제대로 복수를
다짐했다고 합니다.
투컷이 경복고 출신 유명인으로
신동엽, 양동근, 이수만은 물론이고
이재용, 정용진, 정몽구 같은 재계
인사까지 언급했는데요.
타블로는 투컷이 주식 포트폴리오를
보면 전부 경복고 동문 주식만
산다고 농담을 해서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답니다.
정말 흥미로운 조합이죠?
모교 앞에서 펼쳐진 유쾌한 추억 찾기
에픽하이는 학교 근처를 돌아다니며
사람들에게 투컷의 졸업 사진을
보여줬어요.
하지만 아쉽게도 사진 속 투컷을
알아보는 사람은 없었답니다.
그러던 중 한 식당에서 '68년을
계속 여기서 산 사람'이라는 제보를
받고 당구장으로 향했는데요.
그곳에서 나이 지긋한 사장님을
만났지만 역시 투컷을
알아보지는 못했어요.
투컷은 그 당구장을 보며 '내기에서
늘 지고 수많은 피눈물을 흘렸던
곳'이라고 추억에 잠겼고, 타블로는
그것마저 증명해야 한다며 당구
내기를 제안했답니다.
과연 투컷은 자신의 추억이 담긴
장소에서 무언가를 증명할 수
있었을까요?
졸업증명서 공개, 타블로의 반응은?
드디어 경복고 교문 앞에
도착한 에픽하이.
타블로는 투컷에게 학교에 가서
뭐라도 증명할 것을 떼 오라고
재촉했어요.
졸업장이나 성적표처럼 말이죠.
타블로 본인도 학창 시절 여러 번
뗐던 기억을 떠올렸다고 해요.
혼자 모교 안으로 들어갔던 투컷은
잠시 뒤 의문의 봉투를 들고
돌아왔는데요.
멀리서 본 타블로와 미쓰라는
'고소장 아니냐', '졸업 사칭하지
말라는 내용증명 아니냐'며 농담을
던져 웃음을 자아냈어요.
이후 서촌 골목을 걷다 우연히 만난
식당 사장이 경복고 후배임을 알고
완벽한 호흡으로 경복고 구호를
선보여 모두를 놀라게 했답니다.
정말 끈끈한 동문 의식이
느껴지네요.
진짜 졸업 증거, 그리고 반전
드디어 봉투를 열어본 타블로.
그 안에는 투컷의 졸업증명서가
들어있었어요.
확실한 증거가 나왔음에도 타블로는
'이게 다냐', '너무 심플하다',
'잘 모르겠다'며 모르쇠로
일관했는데요.
투컷은 그제야 타블로가 자신에게
했던 '증명 드립'의 기분을
이해하는 듯한 모습을 보였답니다.
마지막으로 미쓰라는 투컷의
졸업증명서를 다음 굿즈에
활용하겠다고 선언했고요.
이에 타블로는 '많이 팔려면 내
졸업증명서로 하자'고 자폭해 모두를
폭소케 했습니다.
에픽하이는 이번 콘텐츠를 통해 학력
논란을 유쾌하게 잠재우고 팬들과
더욱 끈끈한 유대감을 형성했네요.
앞으로 'EPIKASE' 채널을
통해 또 어떤 재미있는 콘텐츠를
보여줄지 기대됩니다.
여러분은 투컷의 경복고 동문설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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