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3월 26일 목요일

영화 왕사남 촬영장 비하인드 공개 장항준 감독, 엑스트라 쵸쵸 소리에 분노?

대표이미지

여러분, 영화 '왕과 사는
남자' 보셨나요?

개봉한 지 벌써 50일이나 지났는데
관객 1500만 명을 돌파했다는
소식이에요.

정말 대단하죠?

그런데 이 영화의 재미있는 촬영장
비하인드가 단역 배우를 통해
공개되면서 더욱 화제가 되고
있다고 합니다.


승마 엑스트라, 그 정체는?

승마 엑스트라, 그 정체는?

최근 '왕과 사는 남자'에
엑스트라로 참여했던 A씨가 자신의
개인 계정에 촬영 에피소드를
공개했는데요.

A씨는 승마 엑스트라로 참여했는데,
극 중 금성대군과 함께 한양으로
진격하는 장군 역할을
맡았다고 해요.

촬영 당시에는 정확히 어떤 역할인지
몰랐지만, 다행히 극의 배경이 '팀
단종'이라서 아찔한 상황은 피할 수
있었다고 합니다.

영화에서는 꽤 많은 인원이
등장하지만, 실제로는 한국인이
10명 정도뿐이었고 나머지는 CG
처리되었다고 하네요.

승마 엑스트라를 구하기 어려워서
몽골 분들이 많이
참여했다고 합니다.


언어 때문에 벌어진 웃픈 해프닝

언어 때문에 벌어진 웃픈 해프닝

여기서부터 정말 재미있는 에피소드가
시작됩니다.

몽골 분들이 말을 탈 때
'이랴~!' 대신 '쵸!

쵸!'라고 외쳤다고 하는데요.

이 소리에 장항준 감독님이 화를
냈다고 합니다.

또 금성대군이 '진격하라!'고
외치는 장면에서도 '와아아!!'가
아닌 '예아!'라고 외쳐서 감독님의
화를 돋웠다고 하네요.

A씨의 폭로에 따르면 장항준
감독님은 "여러분 제발~!

쵸쵸!

소리 좀 내지 마세요!" 라고
외쳤다고 하는데, 상상만 해도
웃음이 터져 나오지 않나요?


온라인을 뜨겁게 달군 비하인드

이 비하인드 스토리가 공개되자마자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를 통해
빠르게 퍼져나가며 큰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누리꾼들은 "조선 아니고 고려될
뻔했다", "쵸쵸는 곤란하다",
"장항준 감독 화난 얼굴 너무
궁금하다", "신선해서 더 웃기다"
등 재미있다는 반응을 보이며 웃음을
참지 못하고 있다고 해요.

이런 유쾌한 에피소드 덕분에 영화에
대한 관심이 더욱 높아지는
것 같습니다.


'왕사남', 천만 관객 넘어 흥행 역주행!

현재 '왕과 사는 남자'는
1500만 관객을 돌파하며 역대
흥행 순위 3위에 올랐습니다.

2위인 '극한직업'의 기록까지 넘볼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는데요.

이번 촬영장 비하인드 스토리가
더해지면서 영화의 흥행세는 더욱
거세질 것으로 보입니다.

여러분은 '왕사남'
재미있게 보셨나요?

혹시 여러분이 알고 있는 재미있는
영화 촬영 비하인드 스토리가 있다면
댓글로 공유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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