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지원 씨가 최근 공개된 행사
영상에서 눈에 띄게 달라진 모습으로
등장해 많은 이들의 걱정을
사고 있어요.
보그 홍콩이 공개한 영상 속 김지원
씨는 불가리 하이 주얼리 컬렉션
행사에 앰버서더로 참석했는데요.
가슴 라인이 드러나는 딥 블루
튜브톱 드레스를 입고 등장한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타이트한 드레스와 함께 드러난
쇄골과 어깨 라인이 이전보다 훨씬
슬림해진 몸매를 보여주었죠.
특히 가녀린 팔 라인과 도드라진
쇄골, 어깨 라인은 팬들의 걱정을
불러일으키기에 충분했습니다.
팬들의 쏟아지는 우려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김지원 씨의
급격한 체중 감소에 대해 다양한
우려를 표하고 있어요.
'너무 마른 것 같다', '극단적인
다이어트를 한 건 아닌지
걱정된다'는 댓글들이 줄을
이었는데요.
일부 팬들은 '촬영 때문인가?',
'혹시 어디 아픈 건 아닌지'라며
건강 상태를 염려하기도 했습니다.
아무래도 작품 활동 중이라면 체중
변화가 있을 수 있지만, 팬들의
입장에서는 건강이 가장 중요하게
느껴지겠죠.
올 가을, 안방극장 복귀 예고
한편 김지원 씨는 오는 가을 SBS
새 드라마 ‘닥터X: 하얀 마피아의
시대’를 통해 안방극장에 복귀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드라마에서 어떤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되는데요.
부디 건강한 모습으로 작품 활동을
이어가길 바라봅니다.
여러분은 김지원 씨의 달라진 모습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출처: 스포츠경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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