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은 정말 반가운 소식을
가져왔어요.
우리에게 너무나 익숙한 그룹 신화의
이민우 씨가 드디어 품절남 대열에
합류했다는 소식인데요.
이미 두 딸의 아빠로 행복한 가정을
꾸리고 있는 이민우 씨가 재일교포
3세인 이아미 씨와 아름다운
결혼식을 올렸다고 합니다.
두 분의 앞날을 진심으로 축복하는
마음으로, 결혼식 현장의 따뜻한
모습들을 함께 살펴볼까요?
축복 속 비공개 결혼식
지난 29일, 서울의 한 장소에서
이민우 씨와 이아미 씨의 결혼식이
양가 가족과 가까운 지인들만 모인
가운데 비공개로 진행되었어요.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한 만큼 더욱
진솔하고 따뜻한 분위기 속에서 두
분은 인생의 새로운 시작을
약속했답니다.
신화 멤버인 전진 씨와 앤디 씨가
사회를 맡았고, 가수 거미 씨와
자이언티 씨가 축가를 부르며 자리를
빛내주었는데요.
정말 든든하고 멋진 축하 라인이죠?
행복 가득한 순간들
결혼식 후 공개된 사진들을 보니
정말 행복해 보이더라고요.
이민우 씨가 이아미 씨의 허리를
감싸 안고 사랑 가득한 키스를
나누는 모습은 영화를 한
장면 같았어요.
두 아이의 아빠로서, 그리고
남편으로서 인생 2막을 힘차게
시작하는 이민우 씨의 모습이 참
인상 깊었습니다.
연예계 절친인 코요태 신지 씨와
김종민 씨도 하객으로 참석해 이민우
씨의 결혼을 진심으로
축하해주셨다고 해요.
이런 따뜻한 축하 속에 치러진
결혼식이라니, 더욱 의미 있었을
것 같아요.
두 딸과 함께한 특별한 결혼
앞서 이민우 씨는
'살림하는 남자들'이라는 프로그램을
통해 이아미 씨와의 결혼 소식을
전한 바 있죠.
이미 두 딸의 아빠였던 이민우 씨는
지난해 이아미 씨의 첫째 딸을
친양자로 입양했고, 같은 해
12월에는 둘째 딸까지 품에 안으며
단란한 가정을 꾸렸습니다.
이번 결혼식은 이미 완성된 행복한
가정에 마침표를 찍는 듯한 느낌이
들어 더욱 감동적이었을 것 같아요.
두 아이 모두 아빠가 된 이민우
씨를 보며 정말 뿌듯했을
것 같네요.
운명적인 만남, 그리고 사랑
이민우 씨와 이아미 씨는 2013년
신화의 일본 투어 당시 지인의
소개로 처음 인연을
맺었다고 합니다.
이후 지난해 1월 연인으로 발전하여
드디어 부부의 연을 맺게
된 것인데요.
오랜 시간 동안 서로를 알아가고
사랑을 키워온 두 사람이기에 앞으로
더욱 행복한 가정을 만들어갈
것이라 믿습니다.
이민우 씨는 신화 멤버 중 에릭,
전진, 앤디 씨에 이어 네 번째로
결혼에 골인하며
'품절남' 대열에
합류하게 되었네요.
신화 멤버들의 릴레이 결혼 소식,
정말 축하할 일이죠!
앞으로의 이민우 씨를 응원하며
새로운 시작을 맞이한 이민우,
이아미 씨 부부에게 다시 한번
진심으로 축하의 박수를 보냅니다.
사랑하는 두 딸과 함께 더욱
행복하고 단란한 가정을 꾸려나가시길
응원하겠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음악과 활발한
활동으로 팬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해주시길 기대해 볼게요.
여러분은 이 소식을 듣고 어떤
생각이 드셨나요?
댓글로 자유롭게 의견을 나눠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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