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3월 30일 월요일

그리, 새 엄마에 엄마라고 부르기까지.. 용기 낸 아들의 진심

대표이미지

안녕하세요!

오늘은 연예계 대표 잉꼬부자 김구라
씨의 아들, 그리 씨의 이야기에요.

얼마 전
'살림남'에 출연해서 새어머니와의
관계 변화에 대한 솔직한 심정을
털어놓았다고 하는데요.

기존에는
'누나'라고 불렀던 새어머니를
'엄마'라고 부르기 시작했다는
그리 씨.

전역하는 날부터 호칭을 바꿨다고
하니, 정말 큰 용기가 필요했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엄마라고 불렀어야 됐는데 너무
늦어서 죄송하다' 는 문자를
보냈다는 이야기에 저도 모르게
마음이 찡해지더라고요.

사소한 용기가 가족을 얼마나
화목하게 만드는지 그리 씨의 경험을
통해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었어요.

평소에도 아버지 김구라 씨와
새어머니, 동생과의 일본 디즈니랜드
가족 여행 소식을 전하며 돈독한
가족 분위기를 자랑했었는데요.

이번 방송을 통해 그리 씨가 얼마나
가족을 아끼고 사랑하는지 느낄 수
있었답니다.

여러분은 새어머니나 새아버지에게
어떤 호칭으로 부르고 계신가요?

혹시 호칭 때문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면, 그리 씨처럼 용기를 내보는
건 어떨까요?


트로트 스타들의 설레는 소개팅 현장

트로트 스타들의 설레는 소개팅 현장

이날 방송에서는 트로트 스타들의
소개팅 현장도 공개되었는데요.

박서진 씨를 비롯해 안성훈,
추혁진, 홍지윤, 요요미 씨까지!

보기만 해도 설레는 라인업이었죠.

특히 추혁진 씨는 효정 씨에게
'질릴 때까지 고기 먹여드릴 수
있다'고 어필하며 적극적인 모습을
보였고, 안성훈 씨는 담요를
챙겨주는 섬세함으로 마음을
사로잡았다고 해요.

하지만 첫인상 선택에서는 박서진
씨가 0표를 받아
'나홀로 짜장면 먹방'을 하게
되었다는 반전도 있었답니다.

반면 안성훈 씨를 둘러싼 홍지윤,
요요미 씨의 묘한 신경전도
흥미진진했는데요.

과연 이들의 사랑은 어떤 결실을
맺게 될지, 다음 주 방송이 더욱
기대되네요!


25년 만에 만난 타쿠야 부자의 눈물

25년 만에 만난 타쿠야 부자의 눈물

한편, 이번 방송에서는 25년 만에
친아버지를 찾아 나선 타쿠야 씨의
가슴 뭉클한 이야기도 그려졌어요.

어머니가 없앴다고 생각했던 친아버지
사진을 다시 발견하고, 71세인
아버지의 생사 여부라도 알고 싶다는
간절함으로 일본 홋카이도로
향했는데요.

수소문 끝에 아버지의 거주지를
찾아낸 타쿠야 씨.

하지만 아버지의 집을 보고는 마음이
복잡해졌다고 해요.

'집이 좋아 보이지 않았다.

한국의 고시원 같은 느낌이었다' 며
아버지의 건강을 걱정하는 모습에
저도 모르게 눈시울이 붉어졌습니다.

마침내 아버지를 마주한 타쿠야 씨.

아버지는 아들을 보자마자 눈물을
흘리며
'미안하다'고 거듭
사과하셨다고 해요.

'언젠가 너희가 나를 찾아주기를
바랐다'
'나도 너희를 찾았어야 했는데'
라는 아버지의 말에 25년의 회한이
고스란히 느껴지는 듯했습니다.

특히 아버지는 자녀들의 생일을
여전히 기억하고 있었다는 말과 함께
어릴 적 타쿠야 남매와 찍은 사진을
보여주며 미안한 마음을 전했는데요.

타쿠야 씨는
'제가 이렇게 컸습니다'라는 걸
보여주고 싶었다며 강하게 컸다는 걸
증명하고 싶었다고 말하며 울음을
삼켰습니다.

아버지와 헤어진 후 터져 나온
타쿠야 씨의 눈물처럼,
시청자들에게도 깊은 감동을 선사한
이번
'살림남' 방송이었던 것 같아요.


마무리하며

마무리하며

이번
'살림남'에서는 그리 씨의 용기
있는 가족 관계 변화와 트로트
스타들의 설레는 로맨스, 그리고
타쿠야 씨의 감동적인
부자 상봉까지.

웃음과 감동, 진한 여운을 모두
선사했는데요.

여러분은 이번 방송에서 어떤
이야기가 가장 인상 깊으셨나요?

댓글로 여러분의 생각을 나눠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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