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현 뉴질랜드 여행, 의문의 발 정체는? 반전 건강미 공개
여러분, 설현 씨의 뉴질랜드 여행
근황 소식 들으셨나요?
이국적인 풍경 속에서 스파를 즐기는
모습이 공개되었는데요.
핑크색 니트에 선글라스를 매치한
세련된 모습부터, 화장기 없는
민낯으로 자연스러운 매력을
뽐내는 모습까지!
작은 얼굴과 독보적인 비율은 정말
감탄을 자아내더라고요.
특히 대자연을 배경으로 한 야외
스파에서, 살짝 드러난 탄탄한
어깨라인은 '반전 건강미' 그
자체였어요.
이런 매력적인 모습에 팬들은
물론이고 저도 푹 빠졌답니다.
사진 속 '두 개의 오른발'의 정체는?
그런데 말이에요.
설현 씨가 공개한 여행 사진 중에
정말 흥미로운 사진이
하나 있었어요.
물놀이를 즐기며 발가락 하트를
만들던 순간을 담은 사진인데,
자세히 보면 두 발 모두
엄지발가락이 오른발처럼
보이는 거예요!
이걸 본 팬들은 '남성 발
아니냐'는 추측과 함께 재미있는
반응들을 쏟아냈다고 하네요.
실제로 어떤 발인지는 정확히 알 수
없지만, 이런 예상치 못한 디테일이
오히려 더 큰 재미를 주는
것 같아요.
이런 소소한 반전이 설현 씨의
매력을 더 돋보이게 하는 듯합니다.
배우로서 입지 굳힌 설현
설현 씨는 가수 활동 이후 배우로서
꾸준히 입지를 다져왔죠.
2022년 드라마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아'에서 '인생 캐릭터'를
맡아 열연했고, 이후 디즈니+
드라마 '조명가게'를 통해서도 좋은
연기를 보여주었습니다.
올 하반기에는 넷플릭스 신작 시대극
'천천히 강렬하게'를 통해 송혜교,
공유 씨와 함께 글로벌 팬들을 만날
예정이라고 하니 더욱
기대가 됩니다.
앞으로 그녀가 보여줄 새로운 연기
변신이 정말 궁금하네요.
여러분은 설현 씨의 어떤 모습이
가장 매력 있다고 생각하시나요?
출처: 헤럴드뮤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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