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주변 친구들이 하나둘 결혼
소식을 전하면서 괜히 마음이
조급해지지는 않으셨나요?
특히 20대 후반이라면 더더욱
'나만 아직인가' 하는 생각에
불안감이 들 수도 있을 것 같아요.
그런데 여기, 발레리나 출신 윤혜진
씨가 결혼에 대한 현실적인 조언을
전했다고 해서 화제입니다.
그녀의 이야기가 궁금하신가요?
함께 들어보시죠.
결혼, 늦을수록 좋은 이유?
윤혜진 씨는 20대 후반 여성의
결혼 고민에 대해 단호하게
'정말 어쩌려고 그러냐'고
반응했는데요.
그녀의 말에 따르면, 결혼은 늦게
할수록 좋다고 합니다.
결혼과 함께 아이까지 갖게 되면
인생이 180도 바뀐다고 강조했죠.
모든 것이
'내 위주'로 돌아가지 않기
때문에, 어딜 가든 가족을 먼저
생각하게 되고 내가 하고 싶은 일은
포기해야 하는 순간이 온다고
솔직하게 이야기했습니다.
지금, 이 순간을 최대한 즐기세요!
그렇다면 지금은 어떻게
해야 할까요?
윤혜진 씨는 지금 이 순간을 최대한
즐기라고 조언합니다.
혼자서 마음껏 자고, 먹고, 하고
싶은 것을 할 수 있는 지금이 진짜
행복이라고 말이죠.
20대 후반은 전혀 조바심 낼 필요
없이, 오히려 10년은 더 놀아도
된다는 파격적인 조언을
덧붙였습니다.
정말 솔직하고 현실적인 이야기라
많은 분들이 공감하실 것 같아요.
예비 사위에게 바라는 단 한 가지
딸 지온이의 예비 사위에 대한
기준도 명확했습니다.
무엇보다 인품과 참을성을 중요하게
봐야 한다고 말이죠.
겉으로는 친절해도 가까운 사람에게만
잘하는 사람은 의미가 없다고
지적했습니다.
특히 식당 직원을 함부로 대하는
사람이라면
'걸러야 한다'는 날카로운 의견을
내비쳤습니다.
기본적인 매너와 태도가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 한번 느끼게 되네요.
건강한 연애, '다 퍼주는' 관계는 금물!
윤혜진 씨는 자신의 연애 스타일에
대해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 좋다'고
말하며, 모성애처럼
'다 퍼주는' 연애는 건강한 관계가
아니라고 솔직하게 고백했습니다.
돌이켜보면 그런 관계는 결국
건강하지 못했다고 덧붙였죠.
나를 너무 소진시키는 관계보다는
서로 존중하고 균형을 맞추는 것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윤혜진의 진솔한 이야기
배우 엄태웅 씨와 결혼해 슬하에 딸
지온 양을 두고 있는 윤혜진 씨.
그녀는 현재 유튜브 채널을 통해
자신의 솔직한 생각과 일상을
공유하며 많은 사람들과
소통하고 있습니다.
이번 결혼 고민에 대한 현실적인
조언도 유튜브를 통해 전해졌는데요.
앞으로도 그녀의 진솔한 이야기가
기대됩니다.
여러분의 결혼 또는 연애 고민은
무엇인가요?
댓글로 자유롭게 나눠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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