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은 요즘 정말 핫한 예능
프로그램이죠.
MBC
'놀면 뭐하니?'에 나온 유재석
씨와 여러 출연진들의 재미있는
에피소드를 가져왔어요.
특히 이번 방송에서는 출연진들의
몸무게가 공개되면서 정말 큰 웃음을
선사했는데요.
과연 누가 얼마나 나왔을지, 저도
정말 궁금했답니다.
출연진들 근황부터 유쾌한 입담까지
이날 방송에서는 유재석 씨를 비롯해
하하, 허경환, 주우재, 이용진,
랄랄 씨까지.
정말 쟁쟁한 출연진들이
함께 했는데요.
이용진 씨는 요즘 밥차도 잘 안되고
전전긍긍하며 지낸다고
근황을 전했고요.
랄랄 씨는 아들이 유럽도 보내주고
코도 붙였다는 등 재치있는 입담을
선보였어요.
주우재 씨의 의상을 보고 유재석
씨가 샤넬이 아니라고 의심했지만,
백화점에서 샀다고 발끈하는
모습도 있었죠.
하하 씨는
'송이 엄마'로 소개됐지만, 유재석
씨는
'융드옥정' 아니냐며 당당하게
받아치는 모습이 정말 재미있었어요.
허경환 씨가 유재석 씨에게
'우리 중에 제일 글래머'라는 말을
듣고 가슴 운동까지 보여주는 코믹한
장면도 있었답니다.
드디어 공개된 몸무게, '뼈말라' 유재석 등장!
본격적으로
'먹빼' 모임이
시작되었는데요.
맛있게 먹고 살도 빼자는 모임
취지처럼, 먼저 몸무게를 측정하는
시간을 가졌어요.
랄랄 씨는 옷 무게만 6kg이라고
강조하며 주우재 씨를 먼저
내보냈는데요.
주우재 씨는 75kg, 허경환 씨는
79.3kg이 나왔고, 두 분 모두
생각보다 많이 나왔다는
이야기가 나왔죠.
이용진 씨는 75.75kg, 하하
씨는 74.95kg이었어요.
그리고 드디어 모두를 놀라게 한
유재석 씨의 몸무게가 공개되었는데…
무려 60.5kg이었어요!
하하 씨는
'신발을 신고도 그렇게 나오냐'며
깜짝 놀랐고, 이용진 씨는
'뼈말라'라고 표현했답니다.
랄랄의 77kg 공개와 자체 감량 해프닝
다음은 랄랄 씨의 차례였는데요.
랄랄 씨가 체중계에 올라가자 주우재
씨는
'내가 졌다.
자존심 상해'라며 인정하는
모습을 보였어요.
랄랄 씨는 조끼와 신발을 벗고 다시
체중계에 올랐는데, 무려 77kg이
나왔다고 해요.
하지만 랄랄 씨는
'73kg이다'라고 자체적으로
낮춰서 말하며 웃음을 안겼는데요.
이런 랄랄 씨의 모습에 이용진 씨는
'화분도 같이 올려서 100kg
채워보는 거 어떠냐'고
제안하기도 했답니다.
정말 유쾌하고 즐거운 시간이
아니었나 싶어요.
결산 및 훈훈한 마무리
모임 곗돈은 계주인 유재석 씨가
관리하기로 했는데요.
하하 씨가
'횡령으로 벌었다'고 농담을
던지자, 유재석 씨는
'네 남편하고 같이 들어갔다'고
받아치며 역시나 티키타카를
보여주었어요.
출연진들의 유쾌한 입담과 몸무게
공개로 큰 웃음을 선사했던
'놀면 뭐하니?' 방송이었습니다.
여러분은 이번 방송
어떻게 보셨나요?
유재석 씨의 60.5kg, 정말
놀랍지 않나요?
여러분의 생각도 댓글로 자유롭게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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