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혹시 드라마 '더
글로리'에서 배우 김건우 씨의
강렬한 연기, 기억하시나요?
바로 손명오 역할로 시청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었죠.
하지만 예능 프로그램 '틈만
나면'에서 만난 김건우 씨는 사뭇
다른 모습이었다고 합니다.
유재석 씨가 직접 언급한 그의 반전
매력, 함께 알아볼까요?
예능 '틈만 나면' 출연
지난 24일,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 나면, 시즌4'에는 배우
유준상, 김건우 씨가 '틈 친구'로
출연했어요.
이날 방송에서 유준상 씨는 등장부터
뮤지컬 톤의 인사로 유재석 씨를
웃음바다로 만들었죠.
유재석 씨와 유준상 씨는
'해피투게더' 이후 8년 만에
방송에서 재회했다고 하는데요.
두 사람의 유쾌한 케미가 기대되는
순간이었어요.
김건우의 반전 이미지
유재석 씨는 김건우 씨를 처음
만났다며, '더 글로리'의 손명오
역할과는 전혀 다른, 실제로는
인상이 아주 선하다고 말했어요.
이 말에 김건우 씨는 '그때보다
5kg 정도 쪘다'고 답했는데요.
유연석 씨도 공감하며 손명오 역할의
이미지가 남아있기
때문이라고 덧붙였죠.
김건우 씨는 살이 좀 찌는 게
낫다는 주변 반응에 웃음을
터뜨렸다고 합니다.
역시 배우들은 캐릭터를 위해 외모를
자유자재로 바꾸는군요!
캐릭터를 위한 변신
이처럼 김건우 씨는 손명오 역할의
강렬한 이미지를 벗어나기 위해
체중을 늘리는 선택을 했다고 해요.
연기를 위해서라면 외적인 변화도
마다하지 않는 그의 열정이 대단하게
느껴지네요.
앞으로 또 어떤 새로운 모습으로
우리를 놀라게 할지 기대됩니다.
여러분은 김건우 씨의 이런 변신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출처: 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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