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솔로 28기 영식♥현숙, 7개월 열애 인정! 돌싱 커플의 솔직 고백
솔로들의 뜨거운 사랑 이야기가
펼쳐지는 '나는 솔로'에서 또 한
번의 커플 소식이 전해졌어요.
이번 주인공은 바로 돌싱특집 28기
영식과 현숙 커플인데요.
두 사람이 열애 중이라는 소식이
유튜브 채널 '댄식이'를 통해
공개되면서 많은 분들의 관심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이슈가 될 수밖에 없는 만큼, 두
사람의 솔직한 이야기가 더욱
궁금해지는데요.
7개월 열애, 서로에게 확신이 필요했던 시간
유튜브 영상에는 영식 씨의 집을
방문한 현숙 씨가 두 사람의 관계를
직접 밝히는 모습이 담겼어요.
'나는 솔로' 출연 이후 현숙 씨의
제안으로 진지한 만남을
시작했다는 두 사람.
무려 7개월 동안 연인으로 교제
중이라고 하는데요.
특히 두 사람 모두 아이를 키우고
있다는 공통점 때문에 공개 연애에
더욱 신중할 수밖에 없었다고 해요.
솔직히 아이들이 우선이라는 생각이
컸기 때문에, 조용히 서로를
알아가는 시간을 가졌다고 합니다.
장거리 연애의 고충, 이별과 재결합까지
광주와 인천을 오가는 장거리 연애는
쉽지 않았을 거예요.
현숙 씨에게는 아이들도 있다 보니,
인천으로 움직이는 것이 더욱
어려웠을 테고요.
두 사람은 이러한 공백기 때문에
사이가 멀어졌다가 다시 가까워지기를
반복하는 위태로운 시간을 보냈다고
솔직하게 털어놓았습니다.
그래서 공개를 하려다가도
망설여지고, 시간이 더
늦어졌다고 해요.
만약 방송을 위한 만남이었다면 더
빨리 공개했을 테지만, 아이들까지
생각하며 진지하게 만났기에 신중할
수밖에 없었다는 속마음을
전했습니다.
아이들이 우선, 진심으로 서로를 알아갈 시간
현숙 씨는 서로에게 확신이
필요했기에, 그런 시간들이 꼭
필요했다고 덧붙였는데요.
단순히 방송 출연을 넘어 진심으로
서로를 알아가고 관계를 발전시키고
싶었던 두 사람의 마음이 느껴지는
대목이었어요.
앞으로 두 사람이 예쁜 사랑을
이어가며, 아이들과 함께 행복한
가정을 꾸려나가길 응원하겠습니다.
마무리
나는 솔로 28기 영식과 현숙
커플의 열애 소식, 정말 반갑지
않으신가요?
서로에게 확신을 주고 아이들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진지한 만남을
이어가고 있는 두 사람의 앞날을
응원합니다.
여러분은 이번 열애 소식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댓글로 자유롭게 의견을 나눠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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