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야 남규리, 20년 만에 미우새서 눈물 펑펑 쏟은 사연은?
안녕하세요!
오늘은 정말 반가운 소식을
가져왔어요.
바로 90년대 후반부터 2000년대
초반까지 대한민국을 뒤흔들었던
걸그룹 씨야가 '미운 우리 새끼'에
완전체로 출연한다는 소식인데요.
특히 씨야의 비주얼 멤버이자
리더였던 남규리 씨가 오랜만에
방송에 모습을 드러낸다고 해서 더욱
기대가 됩니다.
예고편만 봐도 벌써부터 멤버들의
진솔한 이야기가 펼쳐질 것 같아
두근거리네요.
과연 어떤 이야기들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을까요?
변함없는 꽃미모와 반전 매력
이번 '미우새' 예고편에서 남규리
씨는 20년 전과 변함없는 '방부제
꽃미모'를 자랑하며 등장했습니다.
하지만 삼겹살을 가위 없이 그대로
먹거나 스쿠터를 거침없이 타는
모습은 우리가 알던 청순하고
여성스러운 이미지와는 사뭇 다른
털털하고 솔직한 매력을
보여주었는데요.
'테토녀'(털털하고 솔직한 성격의
여성)라는 별명이 딱 어울릴
정도로, 기존과는 다른 반전 매력에
많은 분들이 놀라셨을 것 같아요.
역시 시간이 흘러도 변치 않는
미모와 함께 더욱 성숙해진 매력을
보여주는 남규리 씨의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20년 만에 터놓는 솔직한 이야기
이날 방송에서는 씨야 멤버 이보람,
김연지 씨도 함께 출연해 오랜만에
세 사람이 한자리에 모이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쉽게 꺼내지 못했던 이야기들을
나누며 서로의 근황과 속마음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하는데요.
특히 이보람 씨가 씨야 해체에 대해
'사실 생각하지 못했다'고
조심스럽게 입을 연 부분, 그리고
남규리 씨가 '내 입장에서는 쉽지
않았다'고 말한 부분은 20년 전
당시 멤버들에게 얼마나 큰 어려움이
있었는지 짐작하게 합니다.
단순히 해체라는 결과뿐만 아니라,
그 과정에서 멤버들이 겪었던 솔직한
심정을 들을 수 있다는 점에서 이번
방송이 더욱 의미 있을
것 같습니다.
씨야, 영원할 줄 알았던 그룹
2006년 데뷔한 씨야는 '여인의
향기', '구두', '미친 사랑의
노래' 등 수많은 히트곡을 발표하며
큰 사랑을 받았죠.
저도 당시 씨야의 노래를 정말 많이
들었던 기억이 나는데요.
파워풀한 가창력과 아름다운 외모로
많은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지만,
안타깝게도 2009년 남규리 씨의
탈퇴 이후 새 멤버를 영입하여
활동을 이어갔으나 결국 2011년
해체하게 되었습니다.
멤버 각자의 길을 걸어온 지 어느덧
20년이라는 시간이 흘렀네요.
이번 방송을 통해 멤버들이 그동안
어떻게 지내왔는지, 그리고 씨야
활동 당시 어떤 이야기들이 있었는지
진솔한 대화를 나눌 것으로
기대됩니다.
완전체 케미, 기대해도 좋을까요?
오랜 시간 각자의 길을 걸어온 씨야
멤버들이 다시 모여 어떤 진솔한
이야기를 나눌지, 그리고 완전체로서
어떤 케미를 보여줄지 벌써부터 많은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예고편만으로도 멤버들 간의 끈끈한
우정과 진심이 느껴지는 듯했는데요.
이번 '미운 우리 새끼' 출연을
통해 씨야 멤버들이 다시 한번
대중들에게 좋은 모습과 진솔한
이야기들을 들려주길 바랍니다.
방송에서 공개될 20년 전 이야기,
절대 놓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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