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4년 차 부부에게 2세 소식은
늘 큰 관심사죠.
방송인 미자 씨가 2세 계획에 대한
솔직한 심경을 밝혔습니다.
팬들과의 소통 중에 나온 이야기라
더욱 눈길을 끄는데요.
90세 훌쩍 넘는 나이…현실적인 고민
한 팬이 “2세는 준비 안
하나요?”라고 질문하자 미자 씨는
“합쳐서 90세가 훌쩍
넘었답니다”라고 유쾌하면서도
현실적인 답변을 내놓았습니다.
함께 공개된 김태현 씨와의 다정한
사진에서 두 사람의 애정 넘치는
모습이 엿보이네요.
지난해에도 비슷한 질문이 있었을 때
“진지하게 생각하고 노력해볼까
싶다”고 답했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나이가 있어서 이젠 안 될 것
같다”는 생각으로 바뀐 듯합니다.
나이가 주는 현실적인 고민을
솔직하게 드러낸 것으로 보여요.
개그맨 데뷔부터 홈쇼핑 완판까지
배우 장광, 전성애 씨의 딸로도 잘
알려진 미자 씨는 2012년 MBC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했죠.
이후 방송 활동과 더불어 홈쇼핑
분야에서도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고 합니다.
최근에는 하루 매출 24억이라는
역대 최고 기록을 세우며 큰 화제를
모으기도 했습니다.
팔방미인으로 활약하는 미자 씨의
앞날을 응원합니다.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신가요?
미자 씨의 솔직한 이야기에 많은
분들이 공감하실 것 같아요.
부부의 나이를 고려한 현실적인
결정이라고 볼 수도 있고, 또 다른
한편에서는 2세에 대한 아쉬움이
남을 수도 있겠죠.
여러분은 미자 씨의 결정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댓글로 자유롭게 의견을 남겨주세요.
출처: 스타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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