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살 딸 때문에 망가진 명품 신발만 300켤레? 슈의 신발장 속 충격 사연
패션의 완성은 신발이라는 말이
딱 맞죠.
똑같은 옷을 입어도 신발 하나만
바꿔 신어도 전체적인 분위기가 확
달라지잖아요.
그런데 슈 씨의 신발 사랑은 정말
남달랐다고 해요.
단순히 신발을 좋아하는 수준을 넘어
자그마치 100켤레가 넘는 신발을
모아왔다고 하니 그녀의 신발
컬렉션이 얼마나 대단할지 벌써부터
궁금해지는데요.
특히 13살 쌍둥이 딸 라희,
라율이와 신발 사이즈가 같아지면서
벌어진 에피소드는 웃음과 함께
공감을 불러일으켰답니다.
과연 어떤 이야기들이 숨어있을까요?
100켤레 신발장, 그 속에 숨겨진 이야기
유튜브 채널 '인간 That's
슈'에서 공개된 슈 씨의 신발장은
그야말로 신발 천국이었어요.
제작진의 요청에 신발을 소개해달라는
말에 슈 씨는 패션의 마무리는
신발이라며 신발장으로 향했는데요.
그녀의 신발장에는 무려 100켤레가
넘는 다양한 신발들이
가득했다고 해요.
그녀는 '큰아들 것도 있고 라희,
라율이가 이제 나랑 신발
사이즈가 똑같다.
그래서 내 신발을 항상 신더라.
그래서 망가진 것도 많다'며 웃음과
함께 육아맘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만한 이야기를 털어놓았답니다.
쌍둥이 딸들이 엄마의 소중한 신발을
신고 뛰어놀다 보면 망가지는 경우가
많다는 것.
그래서 슈 씨의 신발 중 상당수는
안타깝게도 되돌릴 수 없는 상태가
되었다고 하네요.
정말 눈물 없이는 들을 수
없는 사연이죠?
시간 따라 변하는 신발 취향
어릴 때는 킬힐을 신고 화려하게
꾸미는 것을 좋아했지만, 나이가
들면서 편안함을 추구하게 된다는
슈 씨.
이제는 힐보다는 운동화를 즐겨
신고, 심지어 요즘에는 어그
슬리퍼만 신는다고 해요.
이런 변화는 비단 슈 씨뿐만 아니라
많은 분들이 공감하실
부분일 거예요.
하지만 그녀의 신발 사랑은 여기서
멈추지 않았습니다.
이탈리아 여행 중 명품 P사 직원이
강력 추천했던 10년 넘은 신발을
자랑하기도 했는데요.
그 신발을 본 제작진은 '크리스마스
양말 같다', '복싱할 때 신는
신발 같다'며 놀리기도 했지만, 슈
씨는 '쇼에 나왔던 것'이라며
발끈하며 웃음을 선사했습니다.
이처럼 슈 씨의 신발 하나하나에는
그녀의 추억과 이야기가
담겨 있었어요.
나만의 특별한 슈즈, 소장 가치 200%
특히 눈길을 끈 것은 '슈'라고
적힌 특별한 운동화였어요.
도쿄 시부야 조던 매장에서만
커스텀이 가능하다는 이 신발은
단순한 운동화를 넘어 슈 씨만의
아이덴티티를 보여주는 듯했죠.
또한 2001년 S.E.S 활동
당시 일본 빈티지 숍에서 구매했던
특별한 신발도 자랑했는데요.
제작진이 '빈티지샵에서도 좋은
가격에 팔릴 것 같다.
다음에 팔자'고 제안하자, 슈 씨는
'안 된다.
이거는 단가를 내릴 수 없어요'라며
갑자기 상황극을 펼치며 신발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어요.
이처럼 슈 씨에게 신발은 단순한
패션 아이템을 넘어 소중한 추억과
이야기가 담긴 보물과도 같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여러분은 어떤 신발을 가장
아끼고 계신가요?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신가요?
슈 씨의 신발 컬렉션과 딸과의
에피소드를 들어보니 정말 신발
하나에도 많은 이야기가 담겨 있다는
것을 느꼈어요.
여러분은 혹시 슈 씨처럼 특별한
사연이 담긴 신발을
가지고 계신가요?
혹은 쌍둥이 자녀 때문에 신발이
망가져 속상했던 경험이 있으신가요?
댓글로 여러분의 소중한 경험과
생각을 나눠주세요!
댓글
댓글 쓰기